|
|
간밤에 새벽녁인가
꿈속이면서 끔속인지도 모르고
삼성가의 회장이라는 남자가 초대한다면서
직접 모시러왔다고
망설이다 따라나섰는데 자꾸만 자꾸만 밑으로 내려간다
그리곤 슬며시 내 오른쪽 겨드랑이로 손을넣는다
불괘해서 팔을 슬며시 옆으로 빼
쏜끝을 확 뿌리쳤다
경사진 길을 밑으로밑으로 내려가며 생각했다
내 자리에 걸맞지않는 내가 해낼수없는 자리를 줄탠데
언제나 꿈속에서 숱하게 경험했던
내 배움의 한계치를 훨씬 넘는 자리에 앉혀놓아도
내가 해 낼수없는 해낼수 없었던
벅찬 자리에
다다른곳이
응접실 같았고
사람들로 꽉찬 밖에서도 느낄수있었던 웅성웅성
들어갈가 말가 생각중에 꿈에서 놓여났다
분명코
이번 꿈은 삽입된 꿈이 아니라는 알수있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삼성가 크지기전 어렸을적 시기 대구인교동인가 별표 건국수 가게할적에
그 가게 앞을 많이도 지나 다녔던
서부국민학교 다녔을적
누구나 다 거의 비슷한 심정일태지만
나 역시
강렬하게 아주 강렬하게 내 자녀들을 반기지않는 경우라면
철저히 철저히 아주 마음 깊숙이 기억해놓는다
예를들자면
아들졸업시기에
삼성에서 해마다 하던 직원채용을 하지않았다
나중에 아들다니던 최고급 인력들만모여있던 회사가 삼성으로 합해지면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삼성전자직원이 되어 퇴근하면
기존에 다녔던 회사다녔을적보다 시간적 여유가 없어보였고
내 생각에
기존에 다니던 곳에선
회사차원에서
골프도 치러다니고 활기스러워 보였는데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삼성직원이 되었을때 아들삼성을 관두었다
여러여건이 작용시켰지만 난 참으로 잘된거라고 기뻐했었다
속으로만아닌 겉으로도 속 마음을 표현했었다
아들 여간해서는 속 마음을
또는 아들개인적인 일들 무슨일이던 애기하지않는다
아들 과학고등하교 그시기는 경북에서만 60명 뽑을시기였는데
2학년때 시험도치지않고 곧바로 과기대 들어갔을적
졸업때 학생들대표로 아들이 받았고
이번에 아들과 손녀들이 와
무슨 얘기중에 아들이 과학고등학교 60명중에 전교4등으로 졸업했다는걸 알았다
손녀가 얘기해
그래서 학생대표로 나가 밭았다는걸
학부형들이 날보고 아들이 공부잘해 좋겠다고 애기했었다는걸
다른 학생부모들처럼 해 준것도 없는데
정말 해준것도 없는데
난 아들에게 미안한게 참 많은사람이다
칭찬에 인색했고
방학땐 수성동 학생에게 과외가르처 과학고등학교 들어갔고 과외비50만원을 내게 주었고
또 방학땐 양문석 그 당시는 국회의원이 아니셨고 병원원장이셨고 과외비50만원을 또 내게 주었고
난 그돈을받으면 곧 바로 절에가 축원비로 갖다바쳤고
대명동 만화가게시절 양문석 병원장딸 과외비 50만원을주면서
지나가는 말투로 엄마 과기대시절이었던것같다 엄마 교대로 아르바이터 개념으로 휴지를 나눠주는데
나도 해 볼까 라고 대수롭지않게 나도 다른학생들도 돌아가며 하는거냐고 물었더니 그렇다고했다
그때 돈 50만원을 주면서 양문석병원장집에서 받은 과외비를 주면서
그 당시 나역시 엄청난스트레스에 아들에게도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못했던 죽을지경이었던시절
요즘사
아들 여간해서는 속내를 말하지않았던 돈 50만원 과외비 아들에게 주리라 생각했었던
주지않으니 그 얘길했었다는 그런 생각까지 했었다는걸
요즘사 내 무지함에 세심하지못한 내 무지함이여
내 닥친일들만 해결하느라 무지몽매했던
아들의 성격을 알면서도 내심을 간파하지못한
방학때면 어느학원에선 아들에게 방학한달만이라도 강의해달라고 요청이 들어왔고
컴푸터도 전자과면서 카이스트1학년시절에 컴퓨터를
아들만 컴퓨터없었을것이다 전교생중에 그래도 내게 말하지않았던 컴퓨터가 필요하다고
난 아들에게 할수있는 말이라곤 미안하다는 말 외엔
떨에게도 마찬가지다
양문석병원딸 과외 꽤 오래했는데 50만원씩 또 약국딸 50만원씩
중간에 약국달 과외관뒀을때 몆번씩이나 약국딸 졸업할때까지만 과외와달라고 부탁했는데
과외소개시켜준 사람이 심기를거슬려 기분이 나빠 딱 관두라고 했는데
그게 나중에 생각해보니 미안한 마음이 들엇다
졸업시기에 매정하게 거절했다는게 꽤 고맙게 해 주었던것같은데
스승의날엔 닥스양산도 선물로 받아왔고
딸에게도 미안한게 가득하다
전국에서 모의시험인가 딸 6등을했었고
서울에서 내려와 경원초등학교시절 전교회장으로 추천받아 나가기도했고
결국 남자아이가 회장이 되었고
키가 무럭무럭 하루가 틀리게 클 시기에 5학년때
딸 한달에 한번 치루게되는 월경이라는 출혈이 왔고
나역시 한달레 3번씩 연달아 쉴새없이 출혈이 쏟아졌고
아들역시 젓망울이 크지면서 뭔가 예사롭지않아
가까운 냇과에 가서 상세히 말씀드리고
아들 젖망울을 아들가슴을 보여주었더니
의사선생님이 무얼먹였냐고 먹는걸 생각해보라고 말씀하셨다
곰곰히 생각해봐도 먹는게 문제가 있었는지
그 당시만해도 흉칙한 생각까지는 못할시기였고
또 여자의경우 월경이오면 커던키가 멈춘다는 사실도 몰랐던시기였다
딸 한창 키가 크던시절 요즘 생각해보니 정말 그 시기에 키가
겨우 5학년 시기였는데
나는 18살무렵이었는데 월경이라는 치룬게
그래도 딸 160 이다 160.2였는데 160 이라고 딸에게
예전 물어보니
큰 올케언니 키가 160인데 큰올케언니와 예전 평리동에서 나란히 재보니
키가 같았다
조금 시간이 지나 다시 그 냇과에 가니 문이 닫겨저있었다
주위에 물어보니
새로들어온 간호사와 원장님이 바람이 나서 병원문 닫은거라고
가정이 파탄났다고
또 얼마후 가봤더니 그때까지 문이 닫겨저있었다
그 당시만해도 마음속으로 의사선생님 좋으신분이었는데 안타깝다는 생각외엔
무서운 흉계까지는 생각지도 못했고
요즘사 다른 각도로 생각하게 되었다
난 미안하게 참 많은 사람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자녀들과의 사이를 이간질시키러
티비화면속에서 교묘히 아주 그 지역 성향답게 교묘히
내심을 숨기고 부끄러러움도 모르고
내집을 드러다보는 망측한짓을 광고라도 하려는지
가담치않는 지역사람들은 눈치채지 못할
내집을 공공연히 드러다보며 법을어기는 대수롭지않게 공공연히 법을어기며
되려 법을 악용해 _____________나에게 한짓들
치를떨게하는 죽어서라도 잊지못하고 간직하고갈 치욕을
정신병으로 몰아치며
같은패거리로 뭉처선
그 지역 경찰이라는걸 증명이라도 하려는지
굳이 증명하지 않아도 알고있는데
숫법을 알고있는데
기러기교실 시절
대구가고향인 박옥희 회장 내게 친밀했던
내집에 직접와 힘들게 같이 쌀을 올려왔던
이간질시키러 충남고향이라던 총무년
박옥희회장을 형님형님부르며 입안의 혀처럼 박옥희를 떠밭들던
나와 이간질시키려 거짓말해 경찰에 고발해
영문도 모르고 택시타고 경찰서에 갔더니
박옥희와 총무년이 삿대질로 날보고
최종학력이 뭐라하며 너 학교 어디까지 나왔냐고 학력을따지며
니 아들 회사앞에가자며 니 아들도 알아야한다며 뭐라며
경찰앞에가니 왜 왔는지 이유도 모르니
경찰이
내가 회원들다모여있는 2층커피숖인가 있는데서
박옥희회장 일본에서 사기처 도망처다닌다고 했다고
알토당치도않는
박옥희 차사고당해 고려병원에 누가 갖다놔
또 음식점에서 음식먹다 쓰러저 고려병원에 갖다놔
피를 다 수혈해야된다고
냉정한 화원들의 참으로 냉정한 회원들의
내가 다구처 두번다 다구처 이럴때 필요한게 아니냐고 기러기교실목적이
두번다 내가 다구처 음료수사가는것도 내가 먼저 돈내고 다구처
대사 부인이라던가 회장 새로맡은여자가
관악산 같이가자해서 다른여자가 워낙 산을좋아해 관악산에가니 그 여자기있었다
회장이 누워있는데 왜 굳이 회장이 필요하냐고
회장이 바뀌고부턴 일체 단 한번도 모임에 나가지않았는데
전화가와도 총무여자가 또 다른여자로부터 전화가와도
회장이 없다고 모임에도 나오지않냐고 그래도 참석치않았는데
내가 언제 박옥희회장을 일본에서 사기처 도망다닌다고 한적없다고 경찰분게 얘기했고
만일에 대비해 회원들 전화번호를 적어간게있어 경찰분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또 글의 흐름을 방해하러 가짜전화를 휴대폰으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전화좀 해야겠다고 회원들게 전화하니 단 한명도 전화받지않았다
박옥희 외엔 다 같은 패거리들이었다
밖으로 나와 하늘을보고있노라니
그렇치 않아도 집에서도 온갖일들로 스트레스가 내 정신이 아닌데
또 이런 이간질로
박옥희가 내 앞으로 와선
내 이름을 부르며 자기한태 어찌 그럴수있냐고
내가 뭘 어찌했냐고
회원들게 일본에서 사기처 도망다닌다고 했냐고
내가 아니라고
단 한번도 박옥희회장 병원있을때부터 모임에 나가지않았다고
옆에 총무여자가 있었는데
박옥희가 자기아들결혼때 총무가 돈5만원 죽의금 봉투를
내가 빼앗아
2만원을빼곤 3만원만하라고 나도 3만원만한다고 내가 그랬다고
내가 아니라고 그날 친정 친쳑결혼식이 겹쳐
친척이 우선이라생각돼 친척집결혼식 먼저갔다
급히 박옥희 결혼식에 참석하니 봉투가없어
박옥희 큰아버지되신다는 봉투달라해 5만원 넣으니
총무가 봉투를빼앗아 자기도 3만원 한다고
다른 회원들은 회원회비로하고 따로 돈 내지않는다고
봉투안에든 2만원을 빼어 내게 주면서
주위를보니 회원여자들 다 한곳에모여 곱지않는 시선으로 나를 보고있었다
얘기를하니
옆에 총무년 듣고있었고
밖을 나오니 따라나오며 팥빙수 사겠다고
박옥희얼굴을보니 퉁퉁부어 쓰러질것처럼보였다
팥빙수집을 나와 내가 택시타는곳까지 따라오며
총무년 들으라는듯 내 이름을부르며
누구도 믿지말라고 거듣거듣 그 누구도 믿지말라고
자녀들 결혼할땐 꼭 연락하라고 꼭 연락하라고
그렇게총무년 나와 박옥희를 모함하곤
내게 찰싹붙어 친한척하지만 않았더라면 덜 흉칙스럽게
도봉산 어느날 모임때 갔을적 젊믄남자들이 껴 있었다
원두막 같은데서
먼저 가겠다하고선 그 자리를 떴는데
속으로 불쾌한 생각이 들어서
총무년 지하철까지 따라오며 친하지도 않는데 팔짱을끼며
슬며시 팔을빼면 또
그 전 언젠가에도
불쾌하지않겠는가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 역시 친하지도 않는데
친해도 팔짱을 껴본적 기억에 없고 기억나지않는데
단 한번 기억나는게
아들 카이스트 졸업식때 아들친구와 아들친구 엄마라는
키작고 통통한 여자 팔짱을껴려고 내가 먼저 껴고 사진을 찍혔던가
나중에 그 사진을보곤 왠지 생뚱스러워 곧 바로 찢어버렸는데
예전 결혼전 은미라는 친구를 꼭 빼닮은 생각나서였을가
내 생각에
서울에서 편지도 꽤 보내왔고
중학교선생한태 시집갈적 경남어디던가 관광버스타고 내려갔는데
친구들 다 같이 내랴갔었고 친구남편중학교선생이라던 온실이 참 멋지게 꾸려저있던 정성이 느껴질만큼 온실이 기억에 남아있다
우리집에도 꽤 놀러왔었고
은미와 은미쌍둥이오빠라는 같이 어린애들 연극하는데도 같이 갔었고
그 친구를 닮은 갑자기 그 친구가 생각나서 돌발적인 행동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내가 해 준게 없는
그 친구로부턴 마음적으로 받은게 있는것같다
세상사에 지혜로운 멋을알고 꽤 멋을내는 친구로 기억된다
인천여자로부터 모난돌이 징 맞는다는 직접적으로 들을만큼
속내를 감출줄모르고 즉흥적이고 돌발적이고 직설적이고 저돌적인
내 성격이
오늘의 처한 여기까지 오게된 이유가 되진못한다고
왜냐면 누구에게도 피해준적없고 손해를끼친적없고 남을 해롭개한적 없으니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박옥희에겐 말하지 않았던
미처 생각이 나지않았는지
말했던것같기도하다
총무년있는 면전에서 말했던것같다
경찰분게도 얘기했었고
총무년이 전화로 박옥희 일본에서 사기처 도망다닌다고
내게 전하로 얘기하고선
그런 모함을
박옥희 모임에 나오지않는다고 나도 나오지않냐고 애기하면서
나 결혼전 또 그이후에도 충남지역엔 어떤기억도 감정도 없었다
생각한적도 없다
흉칙한년 소라엄마라는년 충남 고향이라는
보험들라던
원앙보험이라고 언제어떻게 될지모른다고
보험들라고 여자한명 더 데리고와선
채 보름도 안되 정확하게 날자는 백프로아니지만
남편가셨다
남편가시고선 보험든거 없냐고 물었었다
누군가
남편가시고 만화가게할적 또 어떻게 알았는지 소라엄마라는년 흉악한년찾아왔었다
자기남편고향 전라도고 버스운전수라고
내가 물었을때
어떨게 알게됐는지 생각이 나지않아 아무리생각해도
기억나지않아
날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더니
목욕탕에서 내 등을 밀어주었다 한다
그래서 알게됐다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교묘한 비유로 가당치도 않는 여러비우로 티비화면을 빌려서
티비 화면을빌려 자기들 불편한 심사를 심지어는 자기들키우는 개를 비유로 들어서
자기들도 편치않는지
공공연히 알 사람들은 알고있다는 사실이
아니면 자기들한짓이 챙피는 한건지
그 이간질에 숫법에 악행에
나는 아들집에 가지않게 되었다
아들과의 통화도 조심스러워 조심스러워
손녀들과의 전화통화도 두려워두려워 하지않는다
내가 당한 내 가 겪은 아들게 얘기하지 못한다
아주 아주 먼 옛적 한번 예기했다가 보여주었다가
적지않는게 좋겠다
두려워 두려워 차마 두려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아랫면에
조팦나무옆면에 패딩잠바라고 적어놓은
같은 맥락 아닌 이유로도
숱하게 버렸던 패딩잠바만 하더라도 아이보리색 긴오바등을 합해서
10벌도 월씬 넘게
잠바조끼 합한다면 안에 털있는 15벌도 월씬 넘을것이다
여기 대곡역 2002호 화성타운에서만 하더라도
진짜는 절도년놈들이 다 챙기고
가짜라도 버리는즉시 가저간다
하다못해 쓰레기봉투안에 든 꿀까지 쓰레기봉투를 뒤저 절도해가는 쓰레기년들
악행질에 화가나
화분위에 편백나무깔아놓은것까지
다 썰어가는 절도년놈들
년놈들의 진짜 목적은 모든악행의 진짜 목적은 도둑질이다
갖가지 여러 전자제품들 옷가지 침구류 합한다면
내집을 내려다보며 염탐하며 절도질 도둑질 훔처가는 무리들이 더 잘 알것이다
아직도 아깝게 느껴지는 마음에 선명하게 남아있는
롯데백화점 구입한 하얀 조끼패딩 6만5천에 구입하고
롯데백화점내에있는 수선 2만5천원에 합해서 9만원인가
참으로 마음에 들었던 편안하게 느꼈젔던
절도당하고
내집에서
위축된 형편없는거로 바꿔치기 된
즉시 버리고 화가나 견딜수없어
며칠지나고 티비를 통해 똑 같은 패딩조끼를 북한 김정일이 입고있는걸 티비 뉴스란에 보았다
아직도 절도년 죽일년 도둑년집에 있으면서 입고다닐것이다
내 악심이 따라다니며 어딜가던 따라다닐것이다
의복 중요하다
이 지구상에 생명체들
유일하게 인간만이 의복을 걸치지않던가
의복만으로도 빈부의 격차를 가늠되기도 하고
특히 겨울계절엔 의복만으로도
의복만으로 때로는
각자의 경험치로 직업이 상상되기도한다
무리지어 다니는 보노라면
어느땐 슬며시 웃음이 나기도한다
뭉처다니는 사람들의 거의 다 비슷한 수준의 의복을
색갈과 디자인은 다르더라도
그 만큼 의복 중요시 된다
내 경우
나를 돋보이게 하기위한 옷을 입는다기보단
내가 입어보고
내 마음에 들면 편안하게 느껴지면
밖에 나가서도 심신이 건강하게 느껴지고
사람들을 만나도 편안한 느낌으로 대하게된다
나 자신 자존심도 위축되지않는 경우 더러있었다
나 스스로 느끼기에
옷으로 자존심 운운한다는게 조금 그러한것 같지만
특별 계층이 아닌 사람들로선
분명
수궁되는 면 있을것이다
티비화면속에서 몰락하는사람들 묘사할땐 맨먼저 옷이
의복이 몰락되는 과정으로 보여준다
사실이 그러할것이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나
편협되지않는 공익적인 사람이다
내집에 내 모든 테두리안에 있던 속해있던 가정까지도
내집에 내 모든것에 악행질한
감옥에 들어가야할 죄들을지은 당연히 처넣어야할 죄들을지은지역
사람들이라도 죄를짓지않았던 선량한 사람들 있다는건 당연하다
당연하지않겠는가
인간 쓰레기들의 도구로 쓰이고있는
경상도 사람들 강원도 또는 경기도 사람들 또는__________________
악행질에 가담한 수두룩하다는걸
선량하지못한 있다는걸 왜 모르겠는가
더 더 악행질에 가담한 인간쓰레기에 속한 인간쓰레기의 도구로 쓰이고있는
밑에 19층 경남거창이 고향이라는 죽일년의 남편고향은 경남합천이라던
망측한년 감옥속에 있어야할년
요즘은 앞베란다로 세제냄새 독한 올려보낸다
수목원 가다보면 체격이 큰 전라도남자가 지팡이를 들고 지나치는
남자에게 풍겨지던 독한 세제냄새
피하려고 한껏 피하지만
앞베란다
그 냄새를 부지불식간에 맡았을땐
목안이 못 견뎌
요즘 계속적으로 목언에 뿌려넣는 약을 뿌려댄다
잘 나오지않아 힘껏 눌러도 어느땐 조금 나오기도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난들
이익되지않는
끔찍하고 무서운일들 생각조차싫은 적고싶어 적겠냐
제발 내집 들여다보며 내집 침입하며 여전히 절도질 당하는
역지사지라 했던가
입장을 바꿔 생각해본적 있느냐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아라
모두들 한통속이 되어 법을어기는 죄들을 짓고있지않느냐
곳곳에서
이게 정상적이냐
대한민국 공공연히 한통속되어 법을 어기면서도 죄를짓고있다는 개념조차도못하니
느끼지못하니 모두 한통속이 되어 공공연히 저질으니
대수롭지않게 여기니
이게 정상적이라 할수있겠느냐
참으로 한탄스러운 일이지않느냐
죄라고 느끼지도 못하고 합류해 저질으는
하루도 빠짐없이
지금 이글 적는순간에도 멈추지않고 들여다보고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내가 적은 글자을 수정하게 하지말라
그대로 두어라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당하는 입장은
억울하게 남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