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에 F1 레이싱 선수 신우현가 나왔다. 21살인 그는 자신에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며 오로지 F1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왔다. 스포츠에 관심이 없는 나는 스포츠 종목에 대해서도 잘 모른다. 그러나 어제 F1 레이싱에 대해 위험과 스릴 재미를 다 갖춘 멋진 스포츠를 알게 됐다. 대회에서 1등을 하기 위해 그리고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은 정말 감탄이 나올정도로 대단했다. 아침에 일어나 매일 체크하는 체중과 하루 식단3000칼로리를 반드시 지킨다는 것이다. 승차하기 위해 조금의 차이가 결과가 달라진다고 하니 대단하다고 느꼈다. 체력단련은 다양하게 많이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스피드를 내는 스포츠기 때문에 순간순간 변화하기 때문에 체력단련, 감각훈련, 강도높은 러닝 등 다양한 운동 모습을 보여줬다. 자신이 한 경기를 보며 일일이 체크하고 기록하는데는 다음 경기에서 더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했다. 그렇다면 이제는 실전에 필요한 운동을 보여줬다. 게임으로 하는 레이서, 증평에 있는 레이싱 경기장을 찾아 연습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21살의 어린나이에 레이싱선수가 되어 오직 그 일만을 생각하고 자신의 인생을 걸었다는 멋진 꿈을 꾸는 청년이다. 어머니이자 레이서매니저 일을 하는 정윤이씨는재벌가 현대의 정몽구 딸이며 정의선 누나이다. 한번 대회 나갈때마다 많은 돈이 드는 스포츠다. 그래서 부모님의 재력이 신우현 선수가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됐지만 그것 이상으로 열심히 노력하는 신우현 선수의 결과다. 2년전 대회에서 큰 사고가 있었지만 다음날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부모님을 설득해서 나갔기 때문에 사고의 트라우마를 겪지 않았다고 한다. 만약 그때 출전하지 않았다면 트라우마로 나마 다시는 선수 생활을 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자신을 단련하고 절제하며 힘든 훈련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다. 앞으로 신우현 선수가 F1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너무 멋져요!👍 #F3 레이서#레이싱선수#신우현선수 #전참시#정윤이#현대가#정몽구의딸#정의선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