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9일에 발표된 곡, dance the night away. 이 곡은 트와이스의 신곡이다. 앨범 이름은 summer night로, 여름밤이라는 뜻이다.
뮤직비디오 해석을 보니, 뮤비는 이런 내용이었다. 멤버들은 여행을 가던 도중, 무인도에 고립된다. 그러나 그녀들에게는 캐리어가 있다. 그녀들은 집도 짓고, 식량도 구하고, 동굴 탐험도 떠난다. 해가 질무렵, 그녀들은 석양과 함께 헤엄치는 돌고래들도 보게 된다. 그렇게 그녀들은 그 무인도가 점점 마음에 들어간다. 그렇게 완전한 밤이 된자, 그녀들은 집도 꾸민 후 댄스파티를 시작한다. 그리고 잠 이 든다. 다음날 아침, 그녀들을 구해줄 구조선이 온다. 그러나 무인도가 너무나도 좋아진 멤버들은 그냥 다시 누워 버린다...
나는 이번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진짜 별로라고 생각했다. 가사전달도 안되고... 그러나 계속 듣다보니 뭔가 끌린다. 약간 내가 예전에 싫어했던 knock knock이나 signal처럼.. 그래ㅐ서 앨범을 엄마가 사준다고 했을 때 좀 고민이 되었다.그래도 나는 우아하게 앨범으로 정했다.
이번 앨범에서는 아쉽게 지효가 파트가 좀 더 많다. 그래도 노래는 좋았다.
나는 트와이스가 지금처럼 잘 해줬으면 좋겠다. 트와이스 트와이스 잘하길!
첫댓글 이번 신곡은 진짜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잘 모르겠네요
근데 왜 트와이스는 이름은 트와이스라고 만들었을까요?
트와이스가 두번째? 라는 뜻이 있다고 들었고 팬클럽인 원스가 첫 번째? 라는 뜻이기 때문에 팬이 먼저고 자신들이 두번째라는 것 같습니다.
아~~ 그런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