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동요하는 시기에 살고 있고, 곧 최종 전쟁이 시작되면서 사방에서의 전쟁도 보게 되리라. 두려워 하지 말아라. 너희의 마음과 눈을 나에게 고정 시켜라. 오고 있는 무서운 광경들과 너희를 두렵게 하는 환경들을 바라보지 말고, 나를 바라 볼지어다. 나는 불변하다. 나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 영원한 사랑으로 너희를 사랑한다. 너희가 나만을 바라 볼 때 두려워하지 않게 된다. 너희 마음이 두려운 생각들을 하도록 허용케 하지 말고 나와 나의 말씀만을 생각케 하여라. 너희가 너희 마음을 나에게 고정 시킬 때 가장 동요되는 시기에도 평강을 누릴 수 있으리라"
트럼프와 시진핑 사이의 정상회담이 서로 견제하는 신경전의 껄끄러운 분위기였다면, 곧 이어서 개최된 푸틴과 시진핑의 정상회담은,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화기애애하고 전폭적으로 서로 신뢰하는 밀착을 과시한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트럼프를 맹비난하면서 달라를 대체하는 BRICS 정책을 재확인했다는 것입니다. 그러자 약이 빠짝 오른 트럼프는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타이완 총통과 통화 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시진핑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고, 이란을 더욱 강하게 치면서 급소를 일격에 가하는 전략을 쓰겠다고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균국방TV 는 미중부사령관이 지휘벙커로 이미 입실했다고 전하고 있는데, 빠르면 오순절 주말에도 터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트럼프는 온갖 AI 로 생성된 이미지들을 SNS 에 올리고 있는데, 자신을 교황과 예수로 둔갑 시키더니, 이제는 이란 전쟁, 외계인과의 우주전쟁에서 자신을 슈퍼 히어로로 부각 시키고 있는 것이며, 이처럼 세계의 중대사를 마치 컴퓨터 게임을 하듯 장난 처럼 여기는 그의 멘탈에 비난이 쏟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가하면 저는 이번 단종 영화에서 한국과 이스라엘의 영적 섭리를 잘 설명드렸는데, 현 정부와 이스라엘 사이에 이상 징후가 나타나고 있어 당혹케 되는 바, 홀로코스트를 비유로한 가자 상황의 비판과 네탄야후 체포 영장 검토설이 대두되고 있는 것입니다. 2015년 9/28일 이스라엘의 15세 청소년 Nathan(나단)이 본 Vision 이 당시에 화제가 되었었는데, 이스라엘을 치러오는 연합군에 South Korea 도 포함되어 있어서, 저로서는 신뢰성이 없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현 상황이 악화되면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며, 실로 때는 매우 급박함을 알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잘 대기하시고, 이번의 단종 영화를 최대한 널리 공유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