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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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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6년 1월 24일(토)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72 26.01.14 12:05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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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24 07:57

    첫댓글 마태 6장1-15절까지의 말씀은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기도를 경계하고 은밀한 기도와 용서의 핵심을 강조하는 구절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구제를 사람 앞에서 보여주기 위해서 하지 말고 은밀하게 행하라고 경고하십니다. 또 기도한 때는 거리에서 외식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은밀하게 기도하라고 가르치십니다(3,4절) 기도는 이방인 처럼 중언부언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미 필요한 것을 다 알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같이 외식하는 자는 자신의 종교적인 행실로 주님을 뒤로 하고 대신에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으려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바리새인들의 의로움은 진실하지 못한 것이고, 정직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상급이 아니라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기 위해서 율법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의로움은 내면 깊은 곳으로 부터 나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를 기도 안에서 살아가게 하시고 하루를 기도로 마무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를 진실한 마음으로 고백하고 소망하며 살아가는 나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 26.01.24 08:47

    아멘!
    예수님은 우리가 구제할때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며 은일하게 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은밀한 중에 하는일은 하나님이 다보시고 우리에게 다 밮아주신다고 말씀 하십니다
    또한 우리가 기도할때에도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서지께 기도하되 중언부언하지 말고 하나님이 가르켜 주신대로 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다 들으시고 나의 간구를 들어주신다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삶을 너무도 다 아시는분으로 우리가 선행을 행하고 기도하는 삶도 아시기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실일들을 할때 주님은 우리 마음을 아시고 우리가 원하는 모든것을 다 들어 응답해 주싱을 믿습니다
    우리가 구할것 한가지 주님 나라를 위해 중보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아갈때 하나님은 그모든것을 다 주시는 분임을 알아 날마다 선행으로 중보하며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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