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4일(토) 은밀한 선행, 올바른 기도
마태복음 6:1~15
오늘의 찬송(새 364장 내 기도하는 그 시간)
* 위선과 자선 6:1~4
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예수님이 가르치신 기도 6:5~15
5 또 너희는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하지 말라 그들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7 또 기도할 때에 이방인과 같이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
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11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14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
15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오늘의 말씀 요약
남모르게 구제와 기도를 행하면 은밀히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하기 전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시기에 이방인 같이 중언부언하지말고 주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하나님도 우리 잘못을 용서하실 것입니다.
* 위선과 자선 6:1~4
예수님은 외식으로 변질될 수 있는 구제, 기도, 금식에 대해 교훈하십니다(1~18절). '외식하는 자'(2절)에 해당하는 헬라어(휘포크리테스)의 문자적인 뜻은 '배우'(play-actor)입니다. 배우는 천 개의 얼굴을 가진 사람입니다. 대본을 따라 꾸며 낸 모습으로 연기합니다. 먼저 예수님은 성도의 구제(자선)가 이러한 연기(외식)가 되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사람의 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은 거룩함을 가장한 연기에 속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면 착한 행실을 드러내야 합니다(5:16). 이때 자신의 영광을 위해 나팔 불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구제는 자기선전이 아닌, 하나님 영광을 위한 선행이어야 합니다.
* 예수님은 구제(자선)할 때 무엇을 경계하라고 하셨나요?
* 구제와 선행을 실천할 때 나의 마음가짐이나 동기는 어떠한가요?
* 예수님이 가르치신 기도 6:5~15
예수님은 남에게 보이려고 하는 외식적인 기도를 경계하십니다(5절). 그럴 바에는 차라리 골방에 들어가서 기도하라고 하십니다(6절). 진정한 영성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가치를 드러냅니다. 또한 예수님은 기도할 때 중언부언하지 말라고 가르치십니다. '중언부언'은 이어지는 설명처럼 과도하게 '말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7절). 우리가 하나님을 설득하려고 할수록 기도는 늘어집니다. 기도는 나의 사정을 아시는 하나님 아버지와 대화하는 것입니다(8절). 예수님은 기도에 대해 교훈하시는 중에 '아버지'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십니다(5~15절). 기도는 하나님을 설득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모든 사정을 이미 아시는 하늘 아버지를 신뢰하고, 그분과 나누는 친밀한 교제입니다.
* 예수님이 "이렇게 기도하라."라고 가르쳐 주신 기도 내용은 무엇인가요?
* 기도의 태도나 내용 면에서 내가 개선할 점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제 모든 말과 행동이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진실한 경건이 되게 하소서. 가식과 위선으로 포장해 사람의 인정을 갈구했던 이전 모습을 버리게 하소서. 주님이 가르쳐 주신 대로 기도하고, 용서하고, 섬기는 제자가 되어 주님과의 친밀함 속에 사는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첫댓글 마태 6장1-15절까지의 말씀은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기도를 경계하고 은밀한 기도와 용서의 핵심을 강조하는 구절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은 구제를 사람 앞에서 보여주기 위해서 하지 말고 은밀하게 행하라고 경고하십니다. 또 기도한 때는 거리에서 외식하는 자처럼 하지 말고 은밀하게 기도하라고 가르치십니다(3,4절) 기도는 이방인 처럼 중언부언하지 말고 하나님이 이미 필요한 것을 다 알고 계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같이 외식하는 자는 자신의 종교적인 행실로 주님을 뒤로 하고 대신에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으려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바리새인들의 의로움은 진실하지 못한 것이고, 정직하지 못한 것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상급이 아니라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기 위해서 율법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진정한 의로움은 내면 깊은 곳으로 부터 나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 오늘 하루를 기도 안에서 살아가게 하시고 하루를 기도로 마무리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아버지께서 가르쳐주신 기도를 진실한 마음으로 고백하고 소망하며 살아가는 나의 삶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예수님은 우리가 구제할때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며 은일하게 하라고 가르치십니다
은밀한 중에 하는일은 하나님이 다보시고 우리에게 다 밮아주신다고 말씀 하십니다
또한 우리가 기도할때에도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서지께 기도하되 중언부언하지 말고 하나님이 가르켜 주신대로 기도하면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다 들으시고 나의 간구를 들어주신다고 말씀 하십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삶을 너무도 다 아시는분으로 우리가 선행을 행하고 기도하는 삶도 아시기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실일들을 할때 주님은 우리 마음을 아시고 우리가 원하는 모든것을 다 들어 응답해 주싱을 믿습니다
우리가 구할것 한가지 주님 나라를 위해 중보하며 예배하는 삶을 살아갈때 하나님은 그모든것을 다 주시는 분임을 알아 날마다 선행으로 중보하며 예배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