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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내 안의 새
송재옥 추천 0 조회 120 26.07.01 07:13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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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1 07:18

    첫댓글 디카시라는 멋진 새를 키우고 계신 분, 오늘도 그 합창을 듣는 독자 1인, 행복합니다.

  • 작성자 26.07.01 07:42

    새소리 들리시는군요!
    시인의 귀는 청명합니다.

  • 26.07.01 07:41

    본디 무엇을 찍었을까요?

  • 작성자 26.07.01 07:44

    욕실 거울에
    솟대를 세워
    새를 불러왔어요^^
    물론 의도없이 튄 물줄기가요.

  • 26.07.01 09:00

    @송재옥 아하 튄 물줄기요

  • 26.07.01 08:03

    소리 없는 합창이 간절해 보이니 무사히 닿겠습니다.

  • 작성자 26.07.01 21:53

    소리는 신기해요.
    없어도 들릴 때가 있거든요^^

  • 26.07.01 11:24

    선생님 안에 깃든 새는 송골매일 것 같아요.
    한 시도 주변 사물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으니까요.^^

  • 작성자 26.07.01 21:53

    하하~~~ 그렇게 되나요?

  • 26.07.01 12:16

    고요한 적막을 느낍니다

  • 작성자 26.07.01 21:53

    그쵸, 선생님^^

  • 26.07.01 12:47

    키우는것도 자신이요
    버리는것도 자신이라
    선생님은 잘 키우시고
    계십니다

  • 작성자 26.07.01 21:54

    그렇네요^^
    키워야 하는가
    내 보내야 하는가를
    깊이 생각해야겠다는 게
    언뜻 스칩니다.

  • 26.07.01 17:25

    목을 길게 빼고 멀리서 반가운 소식 오기를 기다리네요

  • 작성자 26.07.01 21:55

    제 안에서
    긴 목의 새들이 사나 봐요^^

  • 26.07.01 21:02

    정말 솟대입니다
    물이 ...
    절묘해요

  • 작성자 26.07.01 21:55

    씻다가 깜짝 놀랐어요^^

  • 26.07.02 22:20

    무슨 이미지일까 했더니 역시 대단한 디카시인이십니다

  • 작성자 26.07.03 04:47

    뭔가 문득 보일 때가 있어요^^

  • 26.07.04 20:22

    새를 키우고 계시군요. 저는 바람 소리만 요란합니다.^^

  • 작성자 26.07.10 06:39

    욕심이 과한 건지
    내 안엔 새들뿐 아니라
    꽃과 벌레까지도 와글거리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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