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나 x레이 찍어도 귀지랑 구분이 힘들어서 의사들도 못 알아채고 넘어가는게 아닐까요? 생각을 해보니 소리가 들리는 것은 집에든 밖에든 차에든 버스든 지하철이든 들리면 가해자들이 대중교통까지 따라올수는 없고 귀에 있고 어딜 가든 귀에 기계칩을 넣고 내가 들리는 소리를 같이 듣고(생각도)소리를 귀로 전달하고 이런게 아닐까요?
두번째로 먼가 집에서 하는걸 보는거는 생각을 하는걸 들으니 집위치랑 비번을 아니 나갓을때 들어와 소형카메라를 설치해놧거나 아니면 눈에도 렌즈같은걸 덧씌워서 시야를 보는게 아닌가요? 결국 이렇게밖에 경우가 없는데요
그럼 안과랑 이비인후과로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서 떼내고 신고해서 역추적하면되지안을까요 최소 떼지긴할거같은데요
첫댓글 저는 오른쪽 귀쪽부분에 칩을 심어놨습니다
안과랑 이비인후과로 가볼생각인데 정밀검사를 받아서 떼내고 신고해서 역추적하면되지안을까요 최소 떼지긴할거같아서요
병원 강제입원당시 귀에서 작은 칩이 빠져나온적 있는데 그때는 제가 전파무기 타깃이된걸 몰라 그냥 버린 사실이 안타깝습니다.
그럼 안과랑 이비인후과로 가서 정밀검사를 받아서 떼내고 신고해서 역추적하면되지안을까요 최소 떼지긴할거같은데요
@바닷가 저는 MRI랑 엑스레이상에 나오지않아요
어떻게해서 빼셨어요 ?
쥐실험하던데 두피속에 칩넣더라그요.
저는 두피가 찌그러져 있어요.
저도 머리 만져보면 울퉁불퉁합니다. 움푹 들어간 곳들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