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12월 01일에 방영된 <나는 솔로> 4기 1화
참가자들의 첫 식사자리에서
영자가 남자다운 남자가 좋다고 하자 지금 본인 얘기 하냐는 영철 ㅋㅋㅋ
사실 이때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엄청 좋았었음
영수 역시 호쾌한 이미지였는데....
https://cafe.daum.net/dotax/Elgq/3830835?svc=cafeapi
그리고 그 다음날
4기 멤버들의 첫 데이트 선정이 있었고
이 때 위 게시물에 있는 사건이 터졌음
나는 솔로 역사상 최고 빌런 탄생의 순간임ㅋㅋㅋ
그리고 일주일 후에 방영된 21년 12월 08일 <나는 솔로> 4기 2화 中
나는 솔로 4기의 첫번째 데이트 후 밤에 술자리를 가지려는 영철(메인빌런)과 영수(사이드킥)
그리고 다른 참가자들도 하나둘씩 모여 늦은 밤 술파티가 열림
사이드킥 영수는 메인빌런인 영철에게 오늘 같이 데이트 한 정자+남자 참가자 2명은 왜 안 오냐고 물어봤고
영철은 자기한테 물어보지 말라며 기분 안 좋은 티를 냄
잠시 후 영숙과 함께 정자가 술자리에 오게 됨
영철이는 눈치만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수의 넌씨눈 질문에도 밝게 웃으며 대답해주는 정자....
분위기 안 망치려고 떡밥 변경을 위해 대화의 주제를 다른 데로 돌리려고 함
정자가 대답도 잘 안 하고 불편한티 충분히 냈는데
굳이 눈치없이 영철에게까지 오늘 데이트 어땠냐고 묻는 사이드킥 영수
하지만 영철이는 데이트 어땠냐는 질문에 "짜장면을 먹고 싶었다"라고 대답함
이 말의 뜻은,
첫번째 데이트 파트너 선정 때 남녀간의 매칭이 안 된 사람들은 숙소에 남아서 짜장면을 먹었음
즉, 차라리 데이트를 하지 말고 숙소에 혼자 남아있는 게 나았을 거라는 뜻...
진짜 눈치 ㅈㄴ 없는 영수 ㅋㅋㅋㅋ
저딴 말을 들은 정자는 자리를 떠나면서 눈물을 흘림....
멘탈 터진 정자 ㅠㅠ
그리고 12월 08일자 방영분이 끝나고 얼마 안 돼서 영철이는 개인 SNS에 이런 게시물을 올림
민심 개떡락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칭 상남자 특1 : 뒤끝 개쩜
4기 1화 방영분에서 정자에게 '직진' 했던 상남자(자칭) 영철
그리고 지리는 그의 명언 "사머마하"
그리고 다시 4기 2화 방영분
정자가 자리를 벅차고 나간 술자리는 계속 이어지고 있었고
사이드킥 영수는 너무 수동적으로만 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원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필하자고 제안함
이 말을 들은 메인빌런 영철은 상남자(자칭)답게 영자에게 잠깐 나오라고 함 ㅋㅋㅋ
따로 불러낸 영자에게
처음부터 마음에 든 건 너였다고 말하는 영철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이제 정자 말고 영자 너를 알아가보고 싶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ㅁㅊ
자칭 상남자 특2 : 직진 보단 불법 유턴을 선호함
첫댓글 사랑이 시작된적도 없는데 머리로 하냐 ㅇㅈㄹ ㅂㅅ
자칭 상남자 자칭 걸크러쉬 특
까고보면 그냥 싸가지없는 남녀
비슷한 예로 자칭 4차원이 있음
까고보면 그냥 관종 정신병자
한숨이 절로
pd가 어그로 끌려고 사람 제대로 봤네
각본
후덜덜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깨문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