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씨앗 하나 모란 이정숙 어두운 밤길은 별빛이 있어 더 잘 보이며 사람의 마음도 어려움을 격은 뒤에야 세상 일을 깨우침 주어 더 귀함을 알게 하여 살아가고 있지요 바람에 날아온 이름 모를 작은 씨앗 하나에도 종류에 따라 다르게 싹 틔우듯이 세상 삶도 각자 다른 길의 삶을 살아가며 듣고 보고 느낀 대로 세월 가는 대로 살아가는 인생사 뜻대로 안 되더라도 그러려니 하고 살며 세월과 같이 살아 가는 것이 더 편하더이다
첫댓글 세상 삶은 편안하게 긍정적으로 살아야 편하겠지요.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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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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