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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10.04. (주일)
명성교회
2026년 10월 4일
47권 40호
2026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음세대를 길러내라
쉐마 어게인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장 4-5절)
주일낮예배
인도
1부 07:00 박재현 목사
2부 09:10 김득열 목사
3부 11:20 김동진 목사
4부 13:30 박영호 목사
5부 16:30 김윤찬 목사
✽예배선포 ‧‧‧‧‧‧‧‧‧‧‧‧‧ 인도자
✽주기도문찬양 ‧‧‧‧‧‧‧‧‧‧‧‧‧ 다같이
✽예배로부름 ‧‧‧‧‧‧‧‧‧‧‧‧‧ 인도자
✽찬송 ‧‧‧‧‧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 다같이
✽교독문
인도 :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회중 :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 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인도 :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회중 :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인도 :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있으리로다 (시 112:1-3)
회중 :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시 112:6)
다같이 :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바랄지어다 여호와께서는 인자하심과 풍성한 속량이 있음이라 (시 130:7)
-아멘-
✽감사와참회의기도 ‧‧‧‧‧‧‧‧‧‧ 다같이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찬송 ‧‧‧‧‧ 84장(통96장)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 다같이
기도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성경봉독 (디도서3:1-7)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 디도서3:1-7
1 너는 그들로 하여금 통치자들과 권세 잡은 자들에게 복종하며 순종하며 모든 선한 일 행하기를 준비하게 하며
2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
3 우리도 전에는 어리석은 자요 순종하지 아니한 자요 속은 자요 여러 가지 정욕과 행락에 종 노릇 한 자요 악독과 투기를 일삼은 자요 가증스러운 자요 피차 미워한 자였으나
4 우리 구주 하나님의 자비와 사람 사랑하심이 나타날 때에
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6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7 우리로 그의 은혜를 힘입어 의롭다 하심을 얻어 영생의 소망을 따라 상속자가 되게 하려 하심이라
Saved in Order to Do Good
1 Remind the people to be subject to rulers and authorities, to be obedient, to be ready to do whatever is good,
2 to slander no one, to be peaceable and considerate, and always to be gentle toward everyone.
3 At one time we too were foolish, disobedient, deceived and enslaved by all kinds of passions and pleasures. We lived in malice and envy, being hated and hating one another.
4 But when the kindness and love of God our Savior appeared,
5 he saved us, not because of righteous things we had done, but because of his mercy. He saved us through the washing of rebirth and renewal by the Holy Spirit,
6 whom he poured out on us generously through Jesus Christ our Savior,
7 so that, having been justified by his grace, we might become heirs having the hope of eternal life.
교회소식 ‧‧‧‧‧‧‧‧‧‧‧‧ 김하나 목사
찬양
1부 은혜풍성한찬양대
2부 감사넘치는찬양대
3부 기도열심히하는찬양대
4부 성령충만한찬양대
5부 선교봉사힘쓰는찬양대
설교 ----- ‘영적으로 척박한 땅’을 일구어내는 사람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5wY94P2KkLE&t=23s
바울 시대의 그레데는 평판이 좋지 않고 척박한 지역이었지만, 바울은 가장 사랑하는 제자 디도를 그곳에 남겨두었습니다. 이는 아무리 악명 높은 사람들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면 변화된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복음이 필요한 척박한 땅에 하나님의 사람을 보내셔서 두 가지 도구로 그 땅을 가꾸어 가게 하십니다.
첫 번째 도구는 관용입니다. 관용은 모든 것을 허용하는 것이 아니라, 법이 자기 편에 있어도 자기 권리를 고집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 몫보다 적게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바울은 디도에게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라고 가르칩니다. 고아와 과부를 위해 밭의 소산 중 일부를 남겨두게 하
신 하나님의 법에도 이러한 관용의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디도가 그레데 지역을 변화시키는 데에는 이처럼 자신의 몫을 포기하는 관용의 쟁기가 필요했습니다.
두 번째 도구는 온유입니다. 성경적인 온유는 타고난 성품이 아닌 하나님의 능력으로 훈련 받고 변화된 삶의 모습입니다. 사나운 맹수가 온순하게 길들여진 상태를 온유라고 합니다. 길들여진 말은 더 빠르고 강해지며 주인의 손에 맡겨질 때 진정한 힘을 갖게 됩니다. 바울이 복음으로 다스려져 온유한 사람이 되었듯이 우리의 삶도 복음의 다스림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내실 때도 훈련을 통해 온유해진 모세를 사용하셨습니다. 디도 역시 예수 그리스도의 온유함으로 그레데 사람들에게 다가갔고, 그 온유함을 통해 그들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관용과 온유의 정신은 겸손함에서 나옵니다. 바울은 자신도 과거에는 그레데 사람들보다 더 문제가 많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변화되었다고 고백합니다. 특히 바울은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풍성하게 부어주셨다고 강조합니다. 우리의 삶에 관용과 온유가 드러나야 하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야 척박한 땅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변하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과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성령의 은혜가 내리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겸손히 관용과 온유의 쟁기를 들고 기도하며 나아갈 때, 척박한 땅이 예루살렘처럼 시온의 영광으로 가득한 주님의 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찬송 ‧‧‧‧‧ 501장(통255장) 너 시온아 이 소식 전파하라 ‧‧‧‧‧ 다같이
✽헌금 ‧‧‧‧‧ “우리에게 향하신” ‧‧‧‧‧ 다같이
✽새가족환영ᆞ친교 ‧‧‧‧‧‧‧‧‧‧‧‧‧‧ 다같이
✽송영 ‧‧‧‧‧‧‧‧‧‧‧‧ 다같이
✽축도 ‧‧‧‧‧‧‧‧‧‧‧‧‧‧‧‧‧ 김하나 목사
(✽표는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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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장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 예수 그리스도]
1.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참 빛이 없었더니
그 빛나는 영광 나타나 온 세상 비치었네
[후렴]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밝은 그 빛 내게 비추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님
2.
주 말씀을 믿는 사람은 그 맘이 시원하고
주 명령을 준행하는 자 그 길이 환하겠네
3.
죄 가운데 사는 사람은 그 눈이 어두워도
그 죄악을 씻는 날에는 그 눈이 밝아지네
501장 너 시온아 이 소식 전파하라 [전도]
1.
너 시온아 이 소식 전파하라 영광의 주 참 빛이 되신다
만 백성을 이 밝은 빛에 모아 영원한 구원 주려하신다
[후렴]
이 기쁜 소식 곧 전하라 구원의 소식을 널리 전하라
아멘
2.
죄 사슬에 얽매어 있는 사람 하도 많아 다 셀 수 없구나
이 형제들 다 건져내기 위해 주 예수 복음 널리 알리자
3.
온 세상에 너 크게 외치어라 하나님은 참 사랑이시다
겸비하게 이 땅에 오신 예수 만민의 죄를 담당하셨다
4.
네 자녀도 이 복음 전파하라 늘 기도와 온 재물 드려서
이 복음을 너 힘써 전파하면 영광의 상을 네가 받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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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양예배
2026.10.04. (주일) 오후 7:00
인도 : 유태규 목사
성경봉독‧‧‧고린도전서15:35-44, 고린도후서5:1-5‧‧‧인도자
* 고린도전서15:35-44
몸의 부활
35 ○누가 묻기를 죽은 자들이 어떻게 다시 살아나며 어떠한 몸으로 오느냐 하리니
36 어리석은 자여 네가 뿌리는 씨가 죽지 않으면 살아나지 못하겠고
37 또 네가 뿌리는 것은 장래의 형체를 뿌리는 것이 아니요 다만 밀이나 다른 것의 알맹이 뿐이로되
38 하나님이 그 뜻대로 그에게 형체를 주시되 각 종자에게 그 형체를 주시느니라
39 육체는 다 같은 육체가 아니니 하나는 사람의 육체요 하나는 짐승의 육체요 하나는 새의 육체요 하나는 물고기의 육체라
40 하늘에 속한 형체도 있고 땅에 속한 형체도 있으나 하늘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고 땅에 속한 것의 영광이 따로 있으니
41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며 별의 영광도 다른데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42 죽은 자의 부활도 그와 같으니 썩을 것으로 심고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3 욕된 것으로 심고 영광스러운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약한 것으로 심고 강한 것으로 다시 살아나며
44 육의 몸으로 심고 신령한 몸으로 다시 살아나나니 육의 몸이 있은즉 또 영의 몸도 있느니라
The Resurrection Body
35 But someone will ask, “How are the dead raised? With what kind of body will they come?”
36 How foolish! What you sow does not come to life unless it dies.
37 When you sow, you do not plant the body that will be, but just a seed, perhaps of wheat or of something else.
38 But God gives it a body as he has determined, and to each kind of seed he gives its own body.
39 Not all flesh is the same: People have one kind of flesh, animals have another, birds another and fish another.
40 There are also heavenly bodies and there are earthly bodies; but the splendor of the heavenly bodies is one kind, and the splendor of the earthly bodies is another.
41 The sun has one kind of splendor, the moon another and the stars another; and star differs from star in splendor.
42 So will it be with the resurrection of the dead. The body that is sown is perishable, it is raised imperishable;
43 it is sown in dishonor, it is raised in glory; it is sown in weakness, it is raised in power;
44 it is sown a natural body, it is raised a spiritual body. If there is a natural body, there is also a spiritual body.
* 고린도후서5:1-5
1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 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느니라
2 참으로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라
3 이렇게 입음은 우리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4 참으로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 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히려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 삼킨 바 되게 하려 함이라
5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Awaiting the New Body
1 For we know that if the earthly tent we live in is destroyed, we have a building from God, an eternal house in heaven, not built by human hands.
2 Meanwhile we groan, longing to be clothed instead with our heavenly dwelling,
3 because when we are clothed, we will not be found naked.
4 For while we are in this tent, we groan and are burdened, because we do not wish to be unclothed but to be clothed instead with our heavenly dwelling, so that what is mortal may be swallowed up by life.
5 Now the one who has fashioned us for this very purpose is God, who has given us the Spirit as a deposit, guaranteeing what is to come.
특순 ‧‧‧‧‧‧‧‧‧‧‧‧‧‧ ①부부합창단 ②권사회 임원단
찬양‧‧‧‧‧‧‧‧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박나리)‧‧‧‧‧‧‧‧선교봉사힘쓰는찬양대
설 교 ----- 몸이 다시 사는 것을 믿습니다 ----- 김선배 목사 (미국 장로교총회 한인교회 초대총무)
https://www.youtube.com/watch?v=OB0cKKMZB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