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ㅎ
오늘 오전에 꾼 꿈입니다. 어느 시골길 이었는데... 정확한 장소는 기억이 않나네요..
몸집이 꽤 큰 황소를 다른사람이 몰구가는데.. 나중에는 제가 뒤에서 몰구 가고 있습니다..
머리에 뿔도 크게 있었고.. 뒤에서 고삐같은 끈으로 제가 소를 몹니다.. 말을 아주 잘 듣습니다
이상이 제가 생각나는 꿈 내용입니다.. 풀이가 될런지 모르겠네요..
울 회원님들 올 한해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프로필 - 1972년 1월 12일생(음력).남자입니다..ㅎ
첫댓글 1끝 8끝 9끝....님 프로필
고맙습니다
8끝수 전멸인지 보세요
고맙습니다
플필로 하면 20.28번이..1번
고맙습니다
공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