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004170.KS)– 싸워, 높아진 눈높이와 싸워 』
기업분석부 조상훈
▶️ 내수 및 인바운드 소비 대장주, 업종 내 가장 확실한 선택
- 정부의 확장적 재정 정책과 근로소득 증가, 자산시장 상승, 외국인 매출 급증으로 3Q25부터 시작된 백화점 구매력 초강세는 2026년 내내 이어질 것
- 대형 점포 리뉴얼, 경쟁사 대비 높은 명품 매출 비중으로 외형 성장 단연 두각
▶️ 2Q26 Preview: 본업 초강세에 자회사 이익 기여도 상승
- 2Q26 매출과 영업이익 1조 7,896억원(+5.7%, 이하 YoY), 1,556억원(+106.5%) 기록, 컨센서스 5% 상회 예상
- 백화점 강세 속 자회사도 개선
▶️ Valuation & Risk: 목표주가 상향, 10년만에 찾아온 Re-rating
- 목표주가 830,000원(SOTP Valuation, 사업부문별 가치합산평가)으로 19% 상향
- 실적 추정치 상향(백화점 매출 강세, 면세 흑자 전환 등)과 동종업종 밸류에이션 상승(2027F 백화점 EV/EBITDA 6.5배→7배) 반영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