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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휴일 제헌절은 올바른 헌법과 법률 잘 제정하고 잘 지키라는 날이어야
오늘 2026년 7월17일 제헌절은, 처음 제정된 1948년의 다음해인 1949년에 공휴일로 지정되었다가, 19년 후인 2008년에 주 5일 근무제 확대와 공휴일 조정에 따라 공휴일에서 제외하여 쉬지 않는 기념일로 변경 되었다.
그러나 헌법의 가치와 자유 민주주의를 확고히 보전하는 대한민국이 되어야 할 필요성과 다른 국경일과의 형평성도 고려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18년만인 2026년 올해부터 7월17일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로 재지정하게 된 것이라 판단된다. 올바른 사람은 외면과 내면이 전혀 달라서는 아니된다. 진짜와 가짜가 처음에는 둘다 진짜로 보이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탄로가 나는데도, 각종 거짓말도 능수능란하게, 진짜처럼 능청스럽게 하고 있다 ( 가장 나쁜 대표인 예: 이재명).
따라서 오늘 2026년 7월17일 공휴일인 제헌절 이후부터는, 숫자가 절대 다수인 더불어 민주당측 국회의원들에 의해서 여차하면 자기들만을 위해, 더불어 민주당측 입맛대로 악법들과 률령들을 무수히 제정하고 시행하고 강행하려는 것은, 공산주의 독재와 다름 없고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우리나라 대한민국과 그 모든 국민들을 위해서 제헌절을, 18년 동안이나 일반 기념일에서 다시 공휴일로 지정한다는 목적과는 거리가 상당히 멀다고 생각된다. 눈아닌가?
또 반드시 없어저야할 선거는 사전선거 제도와 부정선거이다. 200여개국의 민주주의 국가는 물로 어느 공산주의 국가에도 사전선거가 부정선거가 없는데,유독 우리나라에만 사전선거제도가 있고, 부정선거도 엄청나게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에 의해 당선된 22대 더불어 민주당측 국회의원 수가 180여 내외가 되지만 부정선거가 개입되지 않았다면 실제적으로는 130석 내외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부정선거가 있어서, 108석의 국민의 힘 당선자가 실제적으로는158석 내외이다. 더불어 민주당측 국회의원 130석으로는 도저히 200석을 넘어야, 그리고 대통령도 반드시 탄핵시킬 때 필요한 정족 수가 전체 국회의원 300명의 2/3가 넘는 200석 이상이어야 하는데, 윤대통령은 헌법대로 하면, 이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것이 다수설이다. 이래서 22대 국회의원 사실대로의 실제 FACT 선거 결과를 제헌절이 다시 공휴일로 된 오늘까지도 발히지 못하는 것이다. 엄청난 일이 아닐 수 없다. 오늘도 광화문에서건 시청에서건 사전선거, 부정선거라 없애라는 것이다. 이 두 선거를 완전히 없애라는 것이다. 아닌가? 이것 지금처럼 그대로 있게해서는 선거 100번 해봐야 자유 민주주의 국가가 영영 오질 않고 끝난다. 부동산 세금도 왜국에 비해 너무나 비싸다.노무현 정부때부터 우리나라에만 있는 것이, 종합부동산세라는 것이다. 그런 금이 왜 유독 대한민국에만 있는 세금인가? 고가주택이니 초고가 주택이니 하는 것도, 가격따라 그저 세율 왕창 높여 세금 많이 내게하는 방법이다. 비싼 세금 계속 못내면 그집 하나라도 팔고 다른 곳으로 이사 가라는 것이다. 양도세ㆍ취득세· 보유세가 너무너무 비싸다.하루가 멀다하고 1가구 2주택이니 1가구 다주택이니 하는 것도 너무 너무 지겹다. 어느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타령하면서 국민의 삶을을 힘들게 하나?
각종 선거 유권자 4천만명을 포함한 전체 5천만명 국민들은 이를 깊이깊이 생각하고, 앞으로 혹시 있을지 모를 변질된 개헌 전문과 개정 헌법이 나올 때에는 이를 반드시 완전히 읽은 후에 그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을 숙고하고 투표하기 바란다. 한번 투표 잘못하면 결과가 아주아주 무섭게 된다. 자기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결코 보호 받지 못한다. 아닌가?
17세에 하느님 나라로 이사한 이화여고 학생이던 유관수 누나를 보라! 애국과 순국에는 결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을 위해 대한민국에서 숨쉬고 먹고 살아가면서도 자유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애국자는 못될 망정, 이를 헤치려는 반애국자· 성도ㆍ불자ㆍ외면만의 가식적이고 성직자 답지 않은 성직자는 되지 말아야하지 않는가? 왜 정의롭지 못하고 불의한 성직자들이 점점 많아지는가?
다른 당을 기웃거리는 국민의힘 의원들은 초선ㆍ다선· 중진 모두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총을 겨누지 말고 나갈지어다. 당적은 국민의힘에 두면서, 하는 일이라고는 국민의힘을 분열시키고 해당행위 하는 자는, 예수님의 열두 제자중의 한 사람이었던 2천년전 유다 이스카리옷을 닮은 배신자에 다름 아니다. 본 평론가에게는, 65년전인 1961년 중3 때부터 지켜보신 예수님께서 임마누엘이 60여년 그동안 너무 힘들었으니, 2000년전 당시의 제자 12명 숫자의 절반인 6명, 지난 2026년 6월6일 현충일에, 처음 방문한 여주 바이블 랜드에서 6명의 제자를 두게 하셨다.
제자 6명 중에는, 조영관 도전한국인본부 상임대표ㆍ 세계도전재단 회장인 조영관 박사 조은비 부녀, 현존 세계 제일의 IQ 천재 김영훈 DF 공동대표와 전다슬 DF 공동대표ㆍ전솔 이사와 다른 회사의 직장인 노신영 리아 등이다. 예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고맙고, 아들과 딸같고 손자 손녀 같은 귀중한 인물이다. 예수님께서 2000년의 세월 이 지닌후에도 평신도에 지나지 않는 입사행신 평론가에게 제자를 택하게 해주신 것은 종교 역사에 유일한 일일 것이다. 자유 민주주의 우리나라를 위해, 그 국민들을 위해, 올바른 신앙의 확고한 보장 권리를 위해, 여러 분들과 함께 한 몫을 담당할 제자들이다.
오늘 이후로는 금전 얼마에 현혹되고, 권불 20년, 길어봐야 30년임에도 이를 잘 아는 국회의원ㆍ 판사 ㆍ검사ㆍ변호사라면, 하느님께서 사람에게만 주신 소중한 양심과 정의와 좋은 인성을 저버리는 국회의원ㆍ검사ㆍ변호사ㆍ정치꾼ㆍ거짓말과 가짜뉴스 제조자는 되지 마십시오. AI 시대라는 아직도 인간 수명 평균 120세가 안됩니다. 오늘 태어나서 내일 죽는 하루살이보다 120년을 더 살아갈 뿐입니다. 다른 시대들이 도래하여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세월에서 악한 삶을 계속 오래 살아가서는 무얼합니까? 자녀· 며느리· 사위· 손자·손녀· 이웃과 친척들ㆍ얼굴 모르는 후손들에게도, 인간다운, 어르신 다운, 조상다운 삶을 살아서, 본받고 싶은 삶을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측에 있지만, 한달도 남지 않은 8월15일 광복절이 오고 지각변동이 오면, 양심과 정의에따라 자유 민주주의를 목표하는 당으로 옮기는 국회의원들도 많아질 것입니다. 감히 말씀드립니다. 오는 8월15일이면, 예수님의 어머니이시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던 절체절명의 시간에, 열두 제자 중 가장 나이어린 제자요 묵시록(계시록)과 요한 복음 등을 기록한 요한 제자에게, "여인이시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어서 그 제자에게 " 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 하셨다. 그때부터 그 제자가 그분을 자기 집에 모셨다. (요한 복음 19장 25절~27절). 마리아가 강보에 쌓인 예수에게 당신 젖을 먹여 키우시고, 아기 예수님을 배필 요셉님을 의지하시며 이집트로 피난 가셔 지하방에 사시다가, 헤로데 사후 나자렛으로 돌아오셨다. 열두 살이되고 부터 양부 성 요셉님과 함께 이스라엘 성지로 데려가시고, 십자가에서 죽음을 맞이한 절제절명의 순간에, 요한 복음과 묵시록(계시록) 등의 저자 요한을 어머니로 모시고, 마리아 몽소승천하기전 돌아가실때까지 20여년을, 터키(현재 튀르기에) 에페소스에서 어머니로 모신 사도 요한의 어머니이시기도 하다.
이 성경사적인 사실로 인해, 마리아가 일찌기 모든 인류의 어머니인 성모 마리아가 되셨다. 이 삼위일체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어머님이시자, 이후 모든 인류의 어머님이신 성모 마리가가 몽소승천하신 대축일이 바로 8월15일이자, 우리나라는 삼위일체 하느님의 섭리와 성모 마리아님의 전구 기도로 일본으로부터 81년전인 1945년 8월15일의 광복절이 되었다. 성경을 올바로 알지 않는 사람은 말할 나위 없거니와 신도·성도· 심지어 일부 목회자까지, 인간에 지나지 않는 마리아가 어떻게 하느님의 어머니냐고 알지도 못하고 대든다. 성자 하느님이신 예수님의 어머님이시기에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것이다.
그대가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 크리스쳔으로서 다리 많이 불편하기전에 외국 여러나라의 성지를 꼭 순례하고 살아갈 계획이 있으면, 성지중에서도 성지일, 성 요한이 성모 마리아님을 어머니로 모시고 20여년을 사셨던 '에페소스의 성모의 집을 성지순례 버킷 리스트 장소의 10개 나라중의 하나' 로 하여, 성지순례하길 추천합니다. 신앙심이 적어도 2배~5 배 더 증가할 것이므로!
되돌아 보면 전에는 민주당이 자유 민주주의자 국회의원들이 절대 다수인 정말 좋은 정당이었다. 더불어 민주당에도 재명보다 훌륭하고 자유민주주의자이고 열심한 성도인 5선 국회의원ㆍ전남도지사를 역임한 이낙연 국무총리도 있었다. 재명이와 그 추종자 국회의원들임을 잘 모르고 투표했던 유권자들이, 이제 자유 민주주의가 파괴되고, 신앙의 자유마저 없어질 것을 이미 화실히 알게된 오늘 7월27일이 공휴일로 다시 지정된 제헌절이긴 하지만, 이 정부와 절대 다수의 더불어 민주당측 국회의원들로서는, 지금 현재는 말할 것도 없고 각종 선거일 전까지는 앞으로도 독재로 맹진할 것이나, 한달도 못되는, 기간인 8월15일 이후, 더불어 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선출되는 당 대표를 보면, 누가 당대표가 되느냐에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가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광복되었듯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완전 회복되고, 광복되고, 부활될 것으로 본다.
하느님과 부처님께, 각종 선거 유권자들에게 세상에 태어난 그 누구이든, 오늘 7월17일, 다시 공휴일이된 제헌절 이후는 대죄를 범하지 않도록 노력하고 진심으로 기도드리면서 최선을 다하가며 살아가야 합니다. 올바른 기도는 반드시 상달됩니다.
하느님! 대한민국에 하느님 나라가 오도록 도전하는 마음을 절대 다수 국민들에게 심어 주십시오. 오래전부터 각종 질환으로 병약한 79살 노년인 저도, 저에게 허락하신 여섯 제자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님 이름으로 기도드리고, 자유 민주주의가 회복·광복· 부활되고, 올바른 신앙의 자유가 온전한 나라가 되도록, 육신 생명 다하는 날까지, 아니 하느님 나라에 가서도 계속적인 도전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친부모이든 양부모이든간에 마땅히 그 부모와 조부모에게 효도와 공경을 해야 합니다. 개신교에서 성모 마리아와 양부 성 요셉의 역할을 좀더 알고 관심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아멘! (2026년 7월20일 주일에 수정)
이돈희 UN 평화대사 / 어버이날ㆍ노인의 날ㆍ 세계어버이날 만든이 / 원서『 VITA INTERNA DI GESU CRIST0』 [예수님 내면의 삶] 세계 최초 한국어 및 영어 번역 발행 기획위원 / 입사행신 평론가 / DF 717 상임고문 / 대한민국청년협의회 고문/ 이순신 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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