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동영상을 24시간전에 올린 데보라 자매는 14만 4천의 일부인 수백명의 택함 받은 자들이 거대한 장소에 집합되어 있음을 보았는데, 서로는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으며, 이미 서로 잘 아는 자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그들은 모두 백팩을 메고 있거나 여행 가방들을 들고 있었으며, 전 세계 곳곳으로 임무를 수행하도록 보내지기 위해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깨달아졌고, 마침내 결승선에 이르렀음을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메시지를 받았다고 합니다.
"모든 것은 제 자리에 들어 갔다. 나의 것들을 위해 내가 간다. 시간은 더 이상 없다. 너희 자신을 예비하여라. 파괴가 오고 있다. 문에 와있다. 두려워하거나 초조해 하지 말아라. 이 때와 이 시간을 위해 선택된 나의 자녀들과 내가 함께 한다. 너희를 위해서는 아무 것도 전과 같지 않으리라. 거대한 공포와 이를 갊이 있으리라. 나는 경고했고, 경고했도다. 너희의 하나님을 만날 예비를 하여라"
https://www.youtube.com/watch?v=DgcFOhDTsww
이 정도의 메시지면, 빠르면 미국의 현충일이요, 아무리 늦어도 Blue Moon 보름달까지는 일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의 메시지에서 "파괴가 오고 있다. 문에 와있다" 라는 대목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재개일 수도 있고, 아니면 데살전 5:3 의 말씀과 같이, 사람들이 평화와 안전을 말하고 있을 때 홀연한 멸망이 임하는 의미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아직 여전히 쟁점의 이견차가 있는 만큼, 트럼프가 합의를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것이고, 또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대로 종전 합의가 이루어지면, 이란이 더욱 대담하게 주변 국들을 위협 할 수 있어, 중동국들은 상당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이며, 따라서 어느 날 갑자기 기습 공격을 재개 할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가하면 데살전 5:3 의 말씀과 같이, 대형 테러 사태가 홀연한 멸망으로 임할 경우, 아무래도 미국 시간으로 현충일을 지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현충일은 사람들이 공원이나 비치에서 바베큐를 구어 먹는 전통이 있는데, 오래전 가족들은 모두 여행을 떠나고, 저 혼자 남아 현충일 연휴 동안 주님이 3일간 금식을 시킨 적이 있어, 저는 그동안 현충일을 예의 주시해 왔던 것입니다.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이번 현충일 연휴 동안 미국인들의 여행객 수가 역대 최고치를 예상한다는 것이며, 세상 사람들은 무엇이 오고 있는지 까맣게 모르고 있어, 대형사태가 터질 경우, 그 충격은 실로 엄청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위의 메시지에서 처럼 택한 자들이 전 세계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보내 질 때 이번에 만들어진 단종 영화가 막중한 도구로 쓰임을 받을 수 있는 만큼 주위에 널리 전하기를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14n2fU3WbA
https://www.youtube.com/watch?v=fPZPjLHRQ14
https://www.youtube.com/watch?v=BL2P0HSVhUU
https://www.youtube.com/watch?v=x9vdOevW2-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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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모즈타바는 사망하였다? & 급물살 타는 종전 협상과 합의 발표 & 백악관 검문소 총격 사건 & 5/25일은 미 현충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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