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부자되려는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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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더 결말 스포 有
어떻게 할 수 없는 표정이라고
(시나리오에) 쓰여 있었던 거 같아요
어떻게 할 수 없는 표정이 뭐야
나보고 어떡하란 말이야
뭔지는 알겠어!
얘가 진짜 내가 살인한 걸 안 거야?
너무 진짜 복잡하더라고요
그걸 어찌 표현하겠어요
난 못하겠어요 표현이 안 돼요
정말 내 앞에 철옹성이 있는 거 같아요
뚫고 들어갈 수도 뛰어넘을 수도 없고
죽어라 그러는 거 같았어요
영화 결말부에 아들의 살인을 감추기 위해
살인을 저지른 엄마
마지막에 엄마가 동네 사람들과 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들이 살인현장에서 주워 온 엄마의 침통을 건네주는 장면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영화 [마더]에서 김혜자가 자기보고 죽어라 그러는 거 같았다는 연기...jpg
부자되려는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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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9,840
22.03.17 14:21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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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 영화는 김혜자의 연기력 아니였으면 욕 진짜 많이 먹었을거야..
진짜 김혜자님 연기가 대박이지..
근데 이거 원빈이 진짜로 장애인이었을까 아니었을까 하는 시각 있는거 흥미돋임
오 신기한시각
김혜자님 연기 아녔음 이렇게 못 만들었을 영화
소름돋아 와..
이 영화 진짜 영화내내 김혜자님 연기에 내가 빨려들어가서 갈리는 느낌이야…..진짜 그냥 미쳤음 사람이 어떻게 저런 연기를 할까
이영화 보고나면 한달동안 생각나더라
감독이 애초에 김혜자님 염두해 두고 시나리오 쓴거라고 들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