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이솔로몬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팬의 선물을 여자친구에게 줬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후 팬들이 관련 내용을 이솔로몬 SNS를 통해 문의했으나 계정 차단당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팬들이 이솔로몬의 묵묵부답에 분노해가던 와중에 그가 직접 나서 성난 팬심 진화에 나섰다. 이솔로몬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조금 늦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 "온전히 말할 수 없는 사실, 추측과 과장에 불어난 소문부터 제 삶에 일어났던 일들, 차마 입에 담고 싶지도 않을 만큼 파렴치한 일까지 여전히 해결하지 못한 일들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솔로몬은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나 나를 모두가 등 돌린다 할지라도 저는 공론화를 조장한 이들과 그것에 밀약하여 날로 일을 키워낸 이들과 다시 제게 비난의 칼날을 들이밀던 모든 이들을 원망하지 않는다"며 "모든 비난은 제게만 해달라"고 말했다.
문제는 논란의 핵심 요지인 여자친구에게 팬의 선물을 전달한 의혹에 대한 입장이 모호했다. "참 많이 힘들어도 쉽사리 토로할 수 없는 생리와 숙명적인 직업적 윤리로 작고 큰일이 지나도 아무렇지 않은 듯 버텨내야만 한다" "엉엉 울고 있을 아이에게 사탕 하나 건네지 못해 진심으로 미안하다" 등 일련의 논란들로 마음고생을 하고 있을 자신과 팬들에 대한 언급만 있을 뿐, 제기된 의혹에 대한 속 시원한 답이 없는 이른바 '유체이탈 입장문'인 셈이다.
이로 인해 팬들의 혼란은 더욱 가중됐다. 여자친구 유무부터 팬 선물의 행방 역시 언급되지 않았다. 결국 소속사에서 재차 입장문을 통해 "본인 확인 결과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고 논란의 요지를 짚어줘야 했다.
첫댓글 글 진짜 이상하게 쓰더라..
뉘기야?
작가라며 글을 뭐 저렇게 써
이사람 국민가수나온사람아닌가 엄마가 맨날보던데 ,,,
머하는. 총각인지 ?
읽어 바도 모르것어.
말을 참 이상하게
하는 총각일세.
이런 스타일이구나
머선말이징
이름은 솔로몬인데 이름만큼 현명하게 글을 쓰지 않는군...
진짜 읽는데 띠용했다
그래서 무슨 말을 하고싶은건데요
뭔 소리야 도대체 솔로몬 답게 행동하세요
ㅋㅋㅋㅋㅋ애호박가탱~~
군대 선임 제안으로 시인이 된 분다운 글이네요..^^
너 우리엄마 눈에 눈물 흘리게 하지마라
닉값좀하시길
그럴줄알았따 와꾸보면 언젠가 일나올것같았음 한남은 반짝뜨면 안됨 존나 지지부진떠야지
캭.! 로몬아. 그레서 밀앿으.ㄹ 한. 것.이냐!. 선뭉ㄹ을. 들고 처자랑 밀호.l를 한 것이.냐! 고얈한.!!.!.!
앜ㅋㅋㅋㅋㅋ나 연어인데 이 댓글 뭐야 진짜 넘 웃겨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뭐라는거ㅑ야
그래서 줬다고 어쨌다고
우리 엄마가 너한테 문투를 얼마나 보냈는데 쾈.이호로몬
그래서 했단거야 안했단거야 팩트는 없고 비련의 남주인공임 완전
얘가누군데
유체이탈입장문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