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농축된 우라늄의 조건을 완화해서라도 종전 합의를 이끌어내려는 자세를 보이자, 이란은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고대 로마 황제가 페르샤 왕에게 무릎 꿇었던 역사를 소환하면서, 트럼프를 무릎 꿇은 로마의 황제에 비유하며 이란이 승리하였다고 선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지지세력인 공화당 내부에서도,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그처럼 어마어마한 군사력을 쏟아 붓고도 이럴 것이면 왜 전쟁을 시작했느냐? 실패작이었던 오바마의 협상안과 다를 바가 무엇이냐? 미국이 약하다는 이미지만 선전한 셈이다 라는 등의 온갖 신랄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고, 자존심 강한 트럼프가 그런 굴욕을 당하자 몹씨 분노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자위권 행사 차원에서 이란 남부의 미사일 발사 기지들과 기뢰부설함들을 공습하였다고 보도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편 아래의 동영상과 같이, 전 세계 2백만 무슬렘이 방문하는 사우디 메카의 이슬람 Hajj(하즈) 순례가 5/25일부터 시작되어 5/30일까지 거행되는 만큼, 트럼프가 이 기간을 피하기 위해 계속 시간을 끌고 있을뿐, 하즈가 끝나면 대대적인 공습을 하려고 벼르고 있다는 견해도 대두되고 있는 것입니다. 6월 11일부터 2026년 FIFA 월드컵이 미국에서 개최되고, 6/14일은 자신의 80세 생일인데, 이란과의 전쟁을 속전속결로 끝내고 승리를 선언하면서 월드컵과 80세 생일을 맞으려 할 것이며, 온갖 비난이 쏟아지는 굴욕을 당하면서 월드컵과 80세 생일을 맞으려 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견해가 우세한 것입니다. 어느 쪽이든 트럼프는 시간에 쫒기는 신세가 되었고, 자칫하다가는 전 세계와 인류에 돌이킬 수 없는 불행을 초래 할 운명에 놓인 것이며, 지켜보았던 오순절과 현충일이 지나간 만큼, 이제는 5/31일의 Blue Moon 으로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습니다. 일전의 글에서도 전해드렸듯이, 오순절로 부터 Blue Moon 까지는 8일로서, 8 은 채리티 자매의 카운트와 예수님이 탄생 8일만에 하나님께 봉헌된 말씀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Blue Moon 에 관해서는 내일 다시 글을 올리겠습니다. (단종 영화 완성에 총력을 쏟아붓고보니, 제가 어려워진 형편입니다. 십시일반 후원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