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방대 졸업한 지 3개월정도 된 사람(?)이에요.
22살에 기자가 되기로 결심은 했지만, 공부를 그렇게 열심히 하진 않앗어요.
지금 24살인데 정말 열심히 해야할 것 같아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밀려오기시작했어요.
그래서 공부해야할 거처(?)로 고향과 서울 중 고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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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으로 가면 돈걱정 없이 공부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서울로가면 아르바이트나 생활비에 대한 걱정이 있을 것 같아요
대신 서울은 다양한 경험에 대한 기회나 스터디가 많으니까 좋을 것같구요..
아랑에 계신 분들은 어떤 방법이 나을 것 같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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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10.29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