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반장은 “교회에 대한 추가적인 방역조치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문화체육관광부를 중심으로 종교계와 함께 종교시설 쪽의 방역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협의 중이다”고 밝혔다. 종교시설 방역패스 제외 논란이 계속 중인 가운데 정부가 방역조치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전날까지만 해도 방역당국은 종교시설 방역패스 적용에 미온적이었다. 종교시설 출입구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였다. 손 반장은 지난 5일 “방역패스를 적용할 때는 현장의 실행력을 따지는데 종교시설은 출입구가 개방돼 있어 출입을 관리하기 어려운 측면이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첫댓글 식당은 뭐 출입구 봉쇄하고 영업하노 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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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은 안하자나
이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