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국민의힘 윤상현, 김병욱, 구자근 의원 등은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 식당에서 단체회식을 벌였다.
회식에 참석한 이는 총 9명으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당시 캠프 특보 및 본부장을 지낸 송태영 충북대 행정학과 겸임교수, 이세창 총괄본부장 등도 합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당시 회식 사실은 자리에 참석한 송자호 피카프로젝트 공동대표(국민의힘 서초갑 국회의원 후보)에 의해 폭로됐다. 송 대표는 자신의 SNS에 "제가 본 국민의힘의 모습은 엄청난 실망 그 자체였다"며 "정권이 바뀐지 일주일이 되지도 않는 채 국민의힘 핵심 관계자들이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고 회식을 하는 모습을 목격하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밝혔다.
첫댓글 싹 다 코로나 걸려
가지가지....
그치만 하바바.
다 코로나 걸려서 뒤..더보기
하바바
야이미친새끼들 ㅡㅡ 러브샷은 시발 뭐노 좆같은놈들
하바바 하바바
이게 바로 권력을 등에업고 방역수칙 따위^^ 하는거 아니야? 넘하다진짜~~
핫플되길..
댓글가자 여시들아!!!!!!!!!!!!!!!!!!!!!
욕
좀
해
줘
ㅋㅋㅋㅋㅋㅋ방역수칙이 환기라고 하는 놈들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