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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여름 잠자리사우 / 이신동
갯바위(이신동) 추천 0 조회 60 26.07.06 06:1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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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6 08:42

    첫댓글 더 이상 무엇이 필요하겠습니까?

  • 작성자 26.07.06 09:29

    ㅎㅎ! 선생님 적극 공감에 감사드립니다!
    이 외에 필요한 것들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 26.07.06 09:22

    침대에서 손뻗으면 잡을수
    있는 위치에 놓을것들

  • 작성자 26.07.06 09:35

    예. 다들 오른팔 반 회전 범위 안에 있는 것들입니다.
    이부자리 펼 때 아예 세팅을 그렇게 한답니다.
    저 사우는 보통날 세팅이고 때에 따라서는 얼음 물, 캔맥주에 멸치 등
    다양하게 대치되곤 합니다.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06 21:09

    저하고는 좀 많이 다르네요
    저는 선풍기 리모컨과 파리채가 여름밤 二友입니다ㅎㅎ

  • 작성자 26.07.07 06:50

    ㅎㅎ! 열 많으신 분과 그렇지 않으신 분들이 극명하게 갈리기는 하지요.
    개인적 성향, 체질에 따라...
    옛 선인들은 여름만 되면 웬 부인?을 그렇게 끼고 사셨다는...ㅎㅎ!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07 20:34

    다들 비슷비슷 ㅎㅎㅎ

  • 작성자 26.07.08 07:41

    예. 장면은 기본 세팅 예시입니다.
    체질, 취향에 따라 빼고 더하기...
    사우가 오우도 되고 삼우도 되고...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07 23:27

    이제 선풍기로 안되는 더위, 습도...에 추가가 필요하겠습니다..
    ;;

  • 작성자 26.07.08 07:44

    ㅎㅎ! 맞습니다. 제습기 훨씬 뽀송뽀송한
    느낌으로 잠드실 수 있겠습니다.
    저는 소리에 민감해서 잠드는 순간에는
    수동냉방 도구로 살랑살랑해야 잠이 잘 오더라고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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