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올라온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에 의하면, 미 중부사령부가 이란의 남부를 추가로 공격하였다고 하며, 호르무즈 해협을 위협하는 드론들을 격추하였고, 필요하면 끝내버릴 것이라고 트럼프가 위협하였음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현재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져 있는데, 이란 정규군을 수하에 두고 있는 세력과 혁명수비대를 수하에 두고 있는 세력간에 갈등과 충돌이 있어서, 미국으로서도 어느 세력과 협상을 해야하는지 난관에 부딪쳐 있고, 따라서 협상은 결국 깨지고 무력 충돌이 다시 발생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시간을 끌기 위한 목적인지는 몰라도, 트럼프가 느닷없이 아브라함 평화협정을 들고나와 사우디와 카타르에 가입을 요청하자 사우디의 빈살만은 벌써 백번이나 "No" 했다면서 분노하였고, 카타르도 거절하였으며, 사람들은 트럼프의 정신 상태를 의심스러워 한다는 것 입니다. 그런가하면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트럼프는 금년 1월 가자에 영구한 평화가 찾아왔다면서 거창하게 가자평화위원회를 발족하였는데, 하마스가 무장해제를 거부함으로써 평화협정도 깨지고, 예산 부족으로 평화위원회도 좌초되고 있으며, 용두사미 라는 말 처럼 트럼프가 하는 일은 매사가 다 그 모양이고, 되는 일이 없다 라는 조롱을 받기에 이른 것입니다. 공화당 내부로 부터도 이럴 것이면 전쟁은 왜 시작했느냐며 비판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아무래도 트럼프로서는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과 같이, 현재 진행 중인 사우디 메카의 Hajj(하지) 순례가 끝나는 5/30일까지 기다렸다가 대대적인 공격을 재개 할 것으로 보이며, 결국 5/31일의 Blue Moon 으로 맞추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Blue Moon 의 가능성을 14가지로 전해드렸는데, 일단은 잘 대기하십시요. (단종 영화를 널리 공유해 주시고 후원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