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8편 5.12 화요일
1 여호와여 주의 노하심으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고 주의 분노하심으로 나를 징계하지 마소서
2 주의 화살이 나를 찌르고 주의 손이 나를 심히 누르시나이다
3 주의 진노로 말미암아 내 살에 성한 곳이 없사오며 나의 죄로 말미암아 내 뼈에 평안함이 없나이다
4 내 죄악이 내 머리에 넘쳐서 무거운 짐 같으니 내가 감당할 수 없나이다
다윗이 죄를 지은 후에 징계 받을 때입니다. 아들이 반란하고 시므이 구사의 저주를 받습니다.
첫째, 그것을 주의 징계로 생각합니다. 죄로 인한 환난이지만 나를 사랑하여 훈련을 하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매를 때리면서 눈물을 흘리고 십자가의 고통을 당하시는 하나님을 보아야 합니다.
둘째, 그 고난을 받으면서 하나님의 긍휼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긍휼을 구하며 징계를 받아야 합니다. 인간은 질그릇으로 만든 존재입니다. 아픈 소리를 내면 하나님은 긍휼을 베풀어주십니다. 하나님은 매를 때리다가 이제 됐다고 하십니다.
우리가 고난을 주의 징계로 생각하고 주님의 긍휼을 구하며 받으면 주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풀어주시고 우리는 고난을 통하여 성숙할 수 있습니다.
한 목자가 아내의 극심한 고통 가운데 눈물로 하나님의 양무리를 섬기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의 눈물이 없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사탄과의 싸우는 무기는 바로 눈물입니다. 제가 고난 당하는 형제자매를 보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기 원합니다.
마태복음 공부하며 제사보다 긍휼을 원하시는 하나님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도망가는 다윗, 세리가 된 마태, 한 손마른 자를 긍휼히 여겼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옳은 소리를 했지만 긍휼이 없었고 율법의 칼로 사람을 죽였습니다. 예수님은 긍휼의 법을 세우셨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긍휼을 베우기 원합니다.
한 마디) 눈물의 목자, 긍휼의 목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눈물이 없는 목자임을 회개합니다.
서울 스텝모임 다녀오고 한 목자와 카플하게 하시고 말씀을 공부하고 교제하게 하셔서 감사하고 한 목자와 말씀을 공부하며 기도하게 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하나님이 나의 눈에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시고 두 가정에 은혜 주시고 청년들이 변화되게 하여주시기를 기도하고 세계선교대회에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