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전날까지 재택치료를 받았던 이 대표는 이 자리에서 "게임이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연구하지 않아도 인정하는 사실"이라며 "내가 처음에 '영어를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한 것도 게임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1996년 '심시티2000'이란 게임이 처음 나왔을 때 게임 내 신문을 읽고 어떤 상황인지 파악해야 했기 때문에 그 안에 있던 용어부터 먼저 학습했다"며 "스타크래프트 열풍 때는 해외에 있는 많은 게이머와 소통하기 위해 영어를 많이 썼다"고 말했다. 영어 공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게임에서 비롯됐다는 게 이 대표의 설명이었다. "이젠 게임에 대한 부정적 인식부터 바꿔야 될 시점"이라는 얘기로 들렸다. ... 심야 시간대 청소년에게 게임 제공을 금지한 '셧다운제'는 게임을 질병으로 인식해 나온 대표적 규제다. 이대남들이 여성가족부 폐지를 강력히 주장한 것도 여가부가 셧다운제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규제에 앞장섰기 때문이다. 이대남 끌어안기에 나선 국민의힘이 게임과 관련된 부정적 인식부터 바로잡겠다고 나선 배경이기도 하다.
기사 일부 발췌, 전문 링크로
개인적으로 게임 규제 완화는 찬성하지만.. 2030남성 타겟으로 게임 들고나와서 '보은'이랍시고 언플하는게ㅋㅋㅋㅋ 여가부 셧다운제에 대한 대항으로 가져온 것 같아서 웃김
첫댓글 커닝시티 노래불러봐
이준석보니까 질병 맞는 것 같은디...
이번남들 암담하다
우경화 미쳤네
게임 그렇게 좋아하니까 2번남들한테 유용한 롤 채팅창 읽기 대회나 하셈
얘네들에게 왜 이렇게까지 잘해줌? 곧 총알받이 전장 나갈 인생이니 순순히 들어주는 건가...
걔네꼬라지보면 질병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