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갑자기 찾아온...아니
어쩌면 오래전부터 예고가 되었는지도...
남들보다 유독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고 힘들었던 날들...
참고 참느냐고 힘겨웠을 나의 갑상선아...
너를 사랑한다.
숫한 불면증...3년...
그래도 나를 이해하고 받아드리려 한다. .
첫댓글 저도 요즘 잠자기가 힘듭니다.잘 살아갑시다
첫댓글 저도 요즘 잠자기가 힘듭니다.
잘 살아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