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정무실장인 윤건영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에 나와 “2012년 국정원 댓글 조작 사건이 있었는데 당시 서울경찰청장이던 김용판 청장(현 국민의힘 의원)이 사건을 무마하려고 했다는 의혹이 있었다. 그 배후에 권영세 의원이 당시에 박근혜 대선 후보 캠프의 상황실장이었다”며 “의혹의 중심에 있던 분이고 국정원 담당 국장과도 숱하게 통화하셨던 게 드러났다”고 주장했다. 윤 의원은 또 “대선을 10여일 앞두고 권영세 당시 상황실장이 NLL 대화록을 공개할 수도 있다는 녹취록이 발견됐다”며 “NLL 대화록이란 건 정상회담 대화록이고 극보안 문서인데 그 문서를 정치인이 공개할 수도 있다고 이야기하는 자체는 대단히 우려스러운 내용이었다”고 문제 삼았다. 그러면서 “지금 당장 그런 흐름은 보이지 않습니다만 그런 것들에 대해서 저희도 주목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첫댓글 한줄요약 좆됨
....... 하씨발
망령들 좀 그만 나와라
하
국정원을 해체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