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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우화 2026
조영래 추천 0 조회 109 26.07.07 09:45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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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7 10:58

    첫댓글 언제봐도 새로운
    탄생의 경이로움을 봅니다

  • 작성자 26.07.13 15:12

    해마다 여름이면
    만나는 일이지만
    늘 경이롭습니다.

  • 26.07.07 11:15

    언제부턴가
    선생님의 우화 디카시로
    여름이 확 들이닥치는
    느낌이 들어요.

    저는 어제 눈에 뜨인
    우화 흔적을 보고야
    귀가 열려서 말매미 소리가 들렸어요.

  • 작성자 26.07.13 15:10

    눈 내리고 매화가 피어도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많듯이
    우화등선도 그런 것 같습니다.

    소리의 그림자
    소리의 진원지를 발견하고
    희열을 느끼는 사람에게만
    보이는 일이겠지요.

  • 26.07.07 12:00

    매년 때가 되면 어김 없는 우화
    신비함 넘어 경건함도 느낍니다 ~ ^^

  • 작성자 26.07.13 15:40

    저 역시
    같은 생각입니다.
    그래서
    자꾸 만나보곤 합니다.

  • 26.07.07 13:12

    언제 보아도 신비합니다^^

  • 작성자 26.07.13 15:43

    습도 높은 여름밤의 숲
    무덥고 모기도 많은데
    그 신비함에 찾게
    되곤 합니다.

  • 26.07.07 17:46

    2026우화 ! 시작되었군요~
    올해도 저들의 환골탈태를 지켜보면서 저 또한 거듭나야 할 여름입니다.

  • 작성자 26.07.13 15:28

    아름다운 날개
    얻으시길 응원합니다.

  • 26.07.07 18:03

    드디어 여름의 한 가운데로 들어서는군요.

  • 작성자 26.07.13 15:37

    해충인지 익충인지
    생각해보기도 하지만
    문학적 측면으로
    만나곤 합니다.

  • 26.07.09 22:33

    아직은 매미 소리가 잘 안 들리던데 벌써 우화를 담으셨군요
    부지런하십니다

  • 작성자 26.07.13 15:36

    아무래도 남쪽이
    우화가 조금 빠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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