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정리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1. 성장은 특정 부문이 아니라 여러 부문에서 고르게 나타나기를 기대(more broad-based)
2. 인플레이션은 선택(물가를 잡고, 안 잡고는 중앙은행의 선택이지만 이에 대한 책임은 오롯이 중앙은행에게 있다는 의미)
3. 지금은 연준이 인플레이션 문제를 남에게 넘길 때가 아님. 연준은 2% 물가 목표를 달성할 것이고, 이를 위한 여러가지 도구들이 존재
4. 본인은 202년 연준의 프레임워크 설정 때 상당히 비판적인 입장이었음.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재검토를 통해 어떤 요인들이 물가를 끌어올리고 연준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 살펴볼 것
5. TF의 성과나 진행 상황은 FOMC 구성원들과 우선적으로 공유되겠지만 공개할 것. 활발한 논의를 기대하며 진행상황은 주기적으로 발표할 예정
6. 일부 TF의 업무범위는 중첩되어 있음
7. 대차대조표 정책에 변경이 있다면 미리 공지할 것. 대차대조표 정책은 기술적 조정이 아닌 통화정채의 일부
8. 연준은 재정정책과 확실히 선을 그어야 함(must stay clear of fiscal policy)
9.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변화는 무언가를 숨기기 위함이 아님
10. 높은 30년 모기지 금리는 인플레이션 요인 중 하나
11. 물가 안정이 선결되어야 장기금리의 안정적인 흐름 유지가 가능
12. 생산성 개선이 주도하는 성장은 두렵지 않음. 고용시장은 놀라울 정도의 회복력을 보유. 상당히 균형 잡힌 상태(pretty good balance)
13. 연준의 양대책무는 상충되지 않음. 일단은 물가 안정에 집중할 것
14. 구제금융에 관련되고 싶지 않음. 가상자산 분야 구제금융도 마찬가지
15. 트럼프 대통령이 비판하더라도 본인은 데이터에 기반헤 정책을 운영해 나갈 것
16. 양대책무를 위해 무조건 정책의 균형을 유지할 필요는 없음(don't have to run a balancing test)
17. 연준은 국채 매입 시점을 신중하게 검토해야 함. 2006년과 비슷한 규모의 대차대조표로 복귀하는 것은 불가능. 새로운 대차대조표의 적정 규모를 찾을 것(other balance sheet equilibrium)
18. AI 발전은 단기적으로 일부 직업을 대체하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
19. 6월 CPI를 보고 임무를 완수했다고 이야기할 수는 없으며, 모든 것이 순조롭다고 볼 수 없음. 다만 당초 예상 대비 긍정적인 부분은 존재
20. 달러 유동성 스왑도 통화정책의 일부
21. 호황과 불황 모두를 피할 수 있는 통화정책을 선호
22. 연준이 단기 물가 흐름에 직접적이고 즉각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불가능
23. QE는 본질적으로 인플레이션 유발 요인이 아님. 특히 위기 상황에서는 그러함. 위기 때에는 공격적인 대차대조표 정책이 필요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1. AI 발전은 유의미하게 생산성을 개선시킬 전망. 특히, 고도의 기술을 필요로 하지 않는 직업군에서 효과가 클 것
2. 현재까지 AI 발전으로 인한 광범위한 직업 대체 증거는 거의 없음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6월 CPI는 상당히 긍정적(surprisingly benign). 그러나 한 달치 수치에 과도하게 기뻐히지 않을 것
2. 물가 상황이 개선되었다고 판단하려면 추가 몇 개월 긍정적인 수치 확인이 필요
3. 서비스물가는 매우 높은 수준(way too high)
4. CPI 처럼 PCE가 몇 개월 동안 긍정적인 흐름을 보여준다면 매우 고무적일 것
5. 고용시장을 좋다고 볼 수는 없지만 안정적인 것은 사실
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온건파, 당연직)
1. 연준은 AI 이슈와 같은 부분까지 미세적으로 조정에 나서는 것을 경계(should not micromanage)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