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파마리서치(214450.KQ/매수): 2Q26 Pre: 몸집 커진 연어에게 한국 시장은 너무 꽉 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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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Q26 Preview: 몸집 커진 연어에게 한국 시장은 너무 꽉 껴
- 2Q26 실적 매출 1,659억원(YoY+18%), 영업이익 664억원(YoY+19%, 영업이익률 40%) 추정
- 지난 1분기 사업부별 QoQ 가이던스 대체로 충족해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내수 의료기기 631억원(YoY+4%) 예상, 외국인 영업 피부과 채널에 집중하며 QoQ+10% 소폭 하회 전망
- 수출 의료기기 271억원(YoY+12%)으로 유럽향 수출 순항, 유통사 관리 효율화로 원활한 성장 기대
- 내수 의약품 주요 품목 약세로 137억원(YoY+2%), 수출 의약품은 믹스 악화로 92억원(YoY+131%) 예상
- 외국인 단체 관광객 기여로 내수 화장품 169억원(YoY+50%), 동유럽향 일회성 매출 40억원으로 수출 화장품 349억원(YoY+79%) 전망
- 수출 실적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사 성장 견인
2. 미국 화장품 제조사 CG USA 인수로 미국 사업 탄력
- 7월 1일 언론을 통해 미국 화장품 제조사 CG USA 인수한 사실 공개
- 미국향 사업 확장세에 대비해 CAPA를 확대하고 공급망을 효율화 하기 위해 인수를 결정
- 기존 화장품 사업은 미국 내 자회사 DRJ에서 화장품을 제조해 한국에서 충진 후 재수출하는 구조
- CG USA 공장 활용하면 해당 과정 단축, 늘어난 수요에 맞춰 많은 물량 생산 가능할 것으로 기대
- 인수 계약 규모 비공개, CG USA의 인수 전 연간 매출은 약 1천 5백만 달러 수준
3. 올해는 인바운드 효과보다는 수출을 통한 성장이 기대
- 올해는 외국인 인바운드로 인한 내수 의료기기 성장보단 의료기기, 화장품 수출 실적이 전체 성장 이끌 것
- 내수 의료기기는 이미 높은 외국인 매출 기여도와 스킨부스터 경쟁 심화로 YoY 성장 폭 축소 불가피
- 더해지는 유럽향 의료기기 매출과 화장품 수출 고성장으로 사업 목표 초과 달성해 상쇄
- 연간 가이던스는 매출 YoY+25%, 당사 추정 수출 의료기기 YoY+37%, 수출 화장품 YoY+47%
- 2026년 연간 매출 6,890억원(YoY+29%), 영업이익 2,857억원(YoY+33%, OPM 41%) 전망하여 목표주가 48만원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