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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요리> (自分勝手な料理)
순무 사라다와 겉절이 (小カブサラダと漬物)
매주 토요일에 아오야마대학 건너편에 있는 UN대학 앞에서 프리마켓을 하는데 무농약 유기농야채를 판매 하는 곳이 많다.
그래서 대부분 조금 비싼 편인데 그 중에서 싼 곳을 찾아 다닐 때가 많다. 오늘은 작은 순무를 100엔에 팔기에 얼른 샀다.
두 가지 요리를 상상하며 흥분 하면서 집에 왔다. 첫 번째 요리는 적당하게 내 마음대로 자른 후에 정원에서 딴 유자 껍질과 당근을 넣은 후에 그냥 절여 먹었다.
두 번째 요리는 반으로 자른 후에 순무에 칼집을 넣고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에 찬물에 씻어서 물기를 빼고 야채 드레싱만 뿌려 먹었다.
지금까지 먹었던 여러 순무 요리 중에 최고의 순무 요리였던 것 같다. 야채를 싫어하는 큰 아들도 연속으로 먹고, 마이 러브도 맛있어 하니 최고로 흥분된다.
간단한 요리이므로 꼭 권장하고 싶다. 순무는 물컹해 져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방식은 무우보다 더 단단하니까요. ㅎ ㅎ
?山?院大?の向かいにある?連大?の前では、?週土曜日にフリ?マ?ケットが開催される。
有機野菜コ?ナ?が多いが、今日は小カブを100円で買って、漬物と?くゆでてドレッシングをかけて食べたら、最高に美味しい。 |
출처: 돌 목 사 원문보기 글쓴이: 돌목사

첫댓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혼자 지내는 나도 목사님 정도의 요리실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혼자 지내실 때는 김치와 곰국이 좋을 듯 합니다.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