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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맛집 스크랩 <내 마음대로 요리> 순무 사라다와 겉절이
조영석(돌목사) 추천 0 조회 74 15.01.17 18:0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내 마음대로 요리>

(自分勝手な料理)

 

순무 사라다와 겉절이

(小カブサラダと漬物)

 

매주 토요일에 아오야마대학 건너편에 있는 UN대학 앞에서 프리마켓을 하는데 무농약 유기농야채를 판매 하는 곳이 많다.

 

그래서 대부분 조금 비싼 편인데 그 중에서 싼 곳을 찾아 다닐 때가 많다. 오늘은 작은 순무를 100엔에 팔기에 얼른 샀다.

 

두 가지 요리를 상상하며 흥분 하면서 집에 왔다. 첫 번째 요리는 적당하게 내 마음대로 자른 후에 정원에서 딴 유자 껍질과 당근을 넣은 후에 그냥 절여 먹었다.

 

두 번째 요리는 반으로 자른 후에 순무에 칼집을 넣고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에 찬물에 씻어서 물기를 빼고 야채 드레싱만 뿌려 먹었다.

 

지금까지 먹었던 여러 순무 요리 중에 최고의 순무 요리였던 것 같다. 야채를 싫어하는 큰 아들도 연속으로 먹고, 마이 러브도 맛있어 하니 최고로 흥분된다.

 

간단한 요리이므로 꼭 권장하고 싶다. 순무는 물컹해 져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방식은 무우보다 더 단단하니까요. ㅎ ㅎ

 

 

?山?院大?の向かいにある?連大?の前では、?週土曜日にフリ?マ?ケットが開催される。

 

有機野菜コ?ナ?が多いが、今日は小カブを100円で買って、漬物と?くゆでてドレッシングをかけて食べたら、最高に美味し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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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1.17 21:01

    첫댓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
    혼자 지내는 나도 목사님 정도의 요리실력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

  • 작성자 15.01.17 21:57

    혼자 지내실 때는 김치와 곰국이 좋을 듯 합니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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