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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초에 황량한 수초를 다 베어내어 연못이 말끔해졌다. 연못 주변가에서 가장 먼서 고개를 내민 개불알풀꽃
후문 쪽에 피어난 별꽃
선유의 봄소식은 작고 여린 개불알풀꽃이나 별꽃이 먼저 가지고 왔다.
이상 3/10 촬영 회양목의 꽃
회양목도 생강나무나 산수유 만큼, 아니 그보다 빨리 노란꽃을 피우지만, 워낙 작고 잘 눈에 띄질 않아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회양목은 나무가 단단하여 도장의 재료로 많이 이용된다. 도장나무로도 불린다. 붉은토끼풀 작은 앉은뱅이 노란 민들레가 피어 올랐다. 노란색이 아주 진하고 강렬하다. 서양민들레.
하늘매발톱 이름을 ??
정원 그늘에서 피어난 산마늘. 별꽃 (이상 3/17 촬영) 막 올라오고 있는 아기 할미꽃
할미꽃
산수유꽃
철쭉 꽃봉오리
이상은 3/19 촬영분 |
출처: nature&love 원문보기 글쓴이: 나무사랑

첫댓글 선유고는 아름다운 꽃동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