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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로더리고의 할리우드 영화이야기 왜 <8월의 크리스마스>는 여전히 최고의 멜로인가
로더리고 추천 2 조회 525 26.08.21 00:2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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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1 00:38

    첫댓글 제가 이 영화를 보고 군산을 다녀왔더랬죠

  • 작성자 26.08.21 00:50

    원래 창고였는데 지금은 군산의 명소가 되었죠.

  • 26.08.21 01:04

    정원이 아버지께 리모컨 사용법을 알려 드리는 장면, 술에 취해 절규하듯 울분을 토하는 장면은 지금 떠올려봐도 참 가슴이 아리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6.08.21 01:30

    아련합니다.

  • 26.08.21 07:10

    관객이 스스로 슬퍼할 자리를 마련해준다는 표현에 너무나 공감합니다!!

  • 26.08.21 14:36

    저는 발톱 깎는 장면

  • 26.08.21 15:33

    처음 볼땐 젊을때여서 약간 지루함을 느꼈는데요, 시간이 한참 흐른 후 어느 순간 영화 장면들이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가며 다시 보게 되더라구요.
    봄날은 간다도 그랬습니다.
    심심한 듯 한 이 시절 영화들이 그립네요

  • 26.08.21 15:43

    전 마지막 다림이 자기 사진
    확인하고는 웃음지으며
    돌아설때 화면이 참으로
    쨍~ 했던 기억이 있네요.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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