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민설명회는 지난 김영찬위원장 때 시간 소모의 설명회와 달리 집중된 설명회 이였습니다.
그러도 저는 집중된 질문으로 협의체와 재활용 선별장( 주식 회사 주민협의체)에 대한 내용을 알고 싶었지만 그것에 대한 내용은 하나도 못 미쳤습니다.
다음에는 더 나아지리라 믿고 의혹과 문제를 대해 아는 대로 글을 적어 봅니다.
# 2024년 감사 식대 500만원에 대한 의혹
결론 먼저 이것은 대의원 보고 자료를 만드는 과정에 입력의 실수의 문제 이였습니다.
즉 대의원자료를 만드는 과정에 있는 양식 항목에 변한 금액을 복사 붙이기 하는 과정에 한 칸을 덜 내려 입력한 것에 문제였습니다.
이것을 처음 안 주민이 이것을 부위원장, 사무장에게 알렸는데 그것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은 것으로 더 확대가 되었습니다.
김병화 사무장은 실수 없어 입력을 했다고 생각하였기에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 한 것입니다. 금액의 대한 오류는 없다고 생각 했고..
이것에 대해 황국성 위원장도 금액의 오류 같은 일은 ( 즉 앞전 김영찬위원장 사례를 알기에) 없게 한다고 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이런 실수가 나왔고 김병화 사무장은 확인 하니 500만원 대한 오류 기재로 생각 하고, 감사 식대 32000원 뺀 4,968,000원을 확인 하고자 마이너스 표식을 한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는 이들에게 더 큰 의옥이 되었습니다.(실 적극적 대응이 없었다는 것)
하지만 이내 김병화 사무장은 원장을 확인하여 모든 금액은 일치한 것을 확인하고 보니 입력과정에 경로당 지원비 500만원이 감사 식대 항목에 붙여넣기 되어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으로 금전적 오류는 모두 확인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문제.
사무장의 입력오류가 있었다는 것은 서류로 확인 된 것을 다행이나.
감사 두 명의 감사 보고서 확인도 않고 사인을 했다는 사실입니다.
감사는 분기마다 대의원 자료도 그렇지만 상임위원 자료 만들기 전에 감사를 합니다,
즉 회계자료와 보고 자료가 일치 하는가 감사는 하는데 이를 하지 않았다는 것으로 밖에 볼 수가 없습니다.
그것도 감사 식대에 대하 것인데 말입니다.
감사들이 500만원 밥을 먹지 않아 뭔 헛소리냐 하겠지만...이것은 명백히 감사가 감사의 역을 하지도 않고 감사 수당은 받았다는 것입니다.
실 그 앞전 감사도 감사를 모른다고 자기변명을 할 정도였으니, 협의체 감사는 그 책임의 막중함을 외면하였으니, 협의체의 비리가 차고 넘치는 지경이 되지 않았나 봅니다.
# 박기동 감사의 말
협의체지원금과 복지관 수입에 대한 자료를 확실히 구분하여 하기로 지적을 했습니다.
즉 그렇게 해 와야 했음에도 그러지 않았다는 것은 다시 입증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어차피 적자가나는 복지관에 대해 회계를 제대로 할 수 없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돈 세탁!! 이것을 저가 지원금 어떻게 자신들 맘대로 사용하지는 대해 과거 여러 번 말 했습니다.
# 김영우 감사의 말
“여러분들은 소각장이 들어오면서 어떤 혜택을 봤습니까?”
이 말에 함축된 의미는 많습니다.
정말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는 것으로 저는 느꼈습니다.
감사로서 확인된 많은 사실을 말하지 못하는 것으로 말입니다.
여러분들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어떤 혜택을 봤습니까?
아마 없을 겁니다.
혜택을 본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인간들의 의해 여러분은 그렇게 알고 있을 뿐입니다.
# 황국성 위원장의 말
5000만원으로 5억을 벌었으면 잘 한 것 아닙니까?
여기서 큰 오류가 있습니다.
5000만원으로 주식회사 주민협의체를 만들 때 자본입니다.
그리고 재활용선별장으로 5억이 지금 것 들어왔다는 말입니다.
문제는 아래와 갔습니다.
# 재활용 선별장 과 어울림 복지관 건립은 소각장과 관련이 없습니다.
선별장은 매립장으로 피해를 보는 제철동 주민의 지원 사업으로 이미 거론되고 있었습니다. 당시가 조진 시의원 때입니다.
그리고 어울림 복지관 건립은 소각장과 관련이 없다고 당시 시장과 대화를 하면 말한 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소각장 건립의 혜택으로 만들어 주장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포항시는 그냥 모른 척 넘어갑니다. 애써 해명을 할 이유가 없지요.
일부 주민들이 포항시 업적으로 만들어 주니 말입니다.
# 5000만원의 주식회사 제철동 주민협의체 만들 주민 모르게 만들고...
이제 와서 주민에게 알려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적이 없습니다.
주민설명회 자리에서 전 소각장 건설 반대 사무장이며, 협상대책위 사무장이며, 협의체 전 감사이며 현 재활용 선별장 안전요원인 전재학씨가 전 협의체 전우필 사무장에게 “ 전에 대의원 회의에 말 하지 않았냐?” 라고 물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전우필 전 사무장은 “했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네에 당시 대의원 회의에서 주식회사 주민협의체에 대해 언급은 했습니다.
그것도 늘 하는 꼼수 방식으로 기타 안으로 회의 막바지에 언급해 그냥 통과하려고 했죠.
하지만 당시 대의원은 여기서 통과를 못 시킨다 “ 주민 설명회를 개최해라!” 다수의 대의원이 밀을 했고, 이것을 다음에 주민 설명회를 하기로 하고 대의원 회의를 마쳤습니다.
당시의 다수의 대의원에게 들어 녹취가 있고, 또 당시 대의원 중에 녹취를 가지고 있은 분들도 있습니다. 이것에 대해 과거 이 카페에 글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주민 설명회는 없이 상임위원을 중심으로 이사가 되었고 회사는 주민 모르게 설립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 대의원회의 언급을 한 것을 “주민 설명 했다!” 로 둔갑을 하는 것입니다.
그 전에도 이런 식으로 통과 한 것으로 재미를 본 것입니다.
# “아직도 협상 중입니다.”
전 소각장 반대 대책위 사무국장이며, 전 협상 대책위 사무국장이며, 전 협의체 감사이고 현 선별장 안전요원 인 전재학씨가 아직도 소각장 협상중이라고 한 말입니다.
웃기는 일 아닙니까? 무엇을 협상하고 있는지도 말을 않고 아직도 협상중이다?
이것은 주민을 농락하는 일입니다.
소각장이 들어와 표면적으로 제일 혜택을 본 사람일겁니다.
소각장 건설 반대 대책위 사무국장으로 매립장 벽면 공사로 소개한 사람 인건비당 돈 만원을 받고 ( 이것은 전 포하시 이규진 과장이 내게 제안한 것)을 소각장 건설 반대하는 내가 어찌 그 공사로 혜택을 보느냐? 해 거부한 것을 소각장 반대 대책위 사국장이 그 일을 했으니 말입니다.
또 폐기물 관리법 위반으로 피의자가 되어야 할 사람이 포항시 담당 공무원들이 고소장에 빼 줬으니 이 또 한 얼마나 큰 혜택 입니까?
협의체와 국민의 힘당...같은 모습이라고 전에도 말을 했습니다.
협의체 범죄를 윤석열, 김건희 나타나기 전부터 감싸며 덮어준 공무원들...
이미 여기는 13년 전부터 이니,, 지금 여러분이 윤서열과 김건희를 감싼 사람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 보고 있지요..
여기 포항에서 국민의 힘당의 정치적 영향권에 있으니 모두 그리로 줄 서는 것 당연하겠죠. 하지만 바르게 했어야지요, 그 영향권을 이용해 돈이 챙기는 것 이외 무엇을 했나요?
저는 이제 민주당 권리당원입니다.
# 재활용 선별장 성과급과 삼우그린 직원 세명 채용..
선별장 성과급에 이윤으로 매년 상품권을 받았는데 그 성과급은 포항시 지방정부의 세금으로 지급된 것입니다.
이것은 또 1년 편성을 하지만 매월 성과급이 적용이 되어 왔습니다.
황국성 위원장이 되면서 과거와 달리 그 성과급이 바로 지급을 하는 길을 택한 것 같습니다. 지난번은 1년을 몰아 주석에 상품권을 지급 한 것과 다르다는 말입니다.
(길게 가지고 있음 또 의심이 생기는 것이기도 하지요)
성과급 분배... 선별장 직원 4, 삼우그린 3, 협의체 3입니다. 4:3:3 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성과급이 지속 발생한다면 다행이지만..
그 정점에 올라서면 더 이상 성과급이 발생하기 힘들죠.
그 예로 지난해 9월 성과급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해 페널티를 받았다고 합니다.
이 말은 더 이상 성과급이 발생에 한계에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선별장 직원 4, 협의체 3, 삼우그린 3 인데 삼우그린 3은 누가 가져가나요?
삼우그린 대표가 가져가는 것 아닌가요?
선별장 직원은 어디 소속인가요..? 협의체 아님 삼우그린..?
돈의 분배에 있어 5대5로 이해를 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지금 선발장의 운영에 있어 민간위탁 조례와 폐기물관리 조례의해 위탁자는 포항시 수탁자는 제철동 주민협의체가 되는데,,
‘위탁기관 ㈜ 제철동주민협의체가 되어 있고 ㈜ 사무그린 컨소시엄 참여입니다.’
계약기간을 2년 이것은 계약을 안 해도 되는 것 아닌가요?
그런데 지속 계약을 해 간다??
문제는...
위 성과급이 삼우그린이 포기를 할 수 있다! 대신 우리 직원 세 명을 채용하고 월 500만원에 지급하라는 조건이 나온 것입니다.
년 1억 8천만 원을 삼우그린에 달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협의체와 삼우그린이 타결하면 포항시는 지급을 하겠다는 말입니다.
국민의 세금....무엇으로 월 오백이 책정이 되었는지? 그 일을 어떤 것 인지?
궁금하기가 짝이 없습니다.
이것을 의도적으로 물어 보러 주민설명회 갔는데..
그 기에서 묻는 이유가 주민들 전체가 알아야 하는 일이기에 말입니다.
결론을 어떻게라도 나겠죠...
그 결과로 책임 질 일이 없기를 바라지만 주민에게 이익이 되는 결정이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물어 봅니다. 소각장 들어오고 우리 주민은 어떤 혜택을 봤습니까?”
저는 2009년부터 성남시 이재명을 알았습니다. 2010년 성남시장이 되고 이후 시 행정을 페이스 폐친으로 늘 전해 들었습니다. 페이스북 방송을 하기해서요.
2014년 이강덕 포항시장 당선 그 기대감은 성남시에 기준으로 보면 기대를 접었습니다. 하지만 소각장으로 관심을 계속 되었습니다.
협상팀과 포항시..어떤협상을 했나요?? 주민 대 다수는 모릅니다.
과거 이상득 당시 의원이 “ 소각장 반대 대책위 한라당 당원들 다 나와!” 이 말이 접고 나간사람들 같은 정당이면 피해지역 주민이 아니게 되는 사람들...정당이 상전인 사람들...
지역의 정당이 있는 이유가 지역의 주민이 아닌 정당에 있으니 늘 뭘 요구해도 무산되는 것이 당연하게 느끼는 사람들..
잘못 된 일도 혜택으로 보는 사람들이 많으니 늘 당하고 당합니다.
현 협의체 지도부는 과거의 문제는 조용히 덮고 넘어가려고 하는 것 같이 보입니다.
그렇지요 같은 정당의 소속감이라는 이해관계로 힘들겠지요.
국힘이 윤석열 모시고 가는 것과 같이요..
소각장 건설 반대하면 당시 한나라당 입당원서를 들고 다녔으니 그 기대는 이미 접었지만 주민의 입장이라면 혜택은 없이 피해를 보면 화라도 내야 하는데..
이제 내년 지방 선거로 지역의 정치적 영향력을 행사는 분들 또 나서겠지요?
그렇게 준비 하다가 보면 실 주민의 피해는 또 지나겠지요.
협의체는 다음 주민 설명회에 더 나은 결과로, 앞으로 내가 할 법적조치에는 문제가 없기를 바랍니다.
2025년 7월 14일
주민 한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