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찬식의 능력 1, [떡의 비밀]
[고린도전서 11; 23] 너희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28 사람이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실지니29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니라 30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 적지 아니하니
샬롬!!! 기다리던 봄이 되었습니다. 곧 눈처럼 흰 싸리꽂들이 산천을 장식할 부활절이 오게 됩니다. 수난절과 부활절 시즌에는 교회마다 성찬식을 많이 합니다. 성찬식도 매달 하는 교회도 있고 절기 때 마다 하는 교회도 있습니다. 교회가 성찬식의 의미를 바르게 알고 행한다면 성찬식을 자주 할수록 더 유익합니다. 오늘은 성찬식의 의미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구약에서 하나님과 언약은 짐승의 피로 맺었지만 새 언약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피로 맺었습니다. 예수님 피로 맺은 새언약은 곧 십자가의 사건이며 그것을 기념하는 것이 오늘날은 성찬식인데 성찬식은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누가복음 22장)19 또 떡을 가져 감사 기도 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교회는 성찬식 때 떡과 포도주를 마시면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기념합니다. 성찬식때 떡이 먼저 나오고 나중에 잔이 나오는데 우리는 떡과 포도주 즉 예수님의 몸을 먹고 피를 마심으로 예수님과 우리가 하나가 됩니다. 그런데 매년 교회서 성찬식하면서 예수님의 몸과 피의 의미를 바르게 알지 못하고 행 할 때가 많습니다. 예수님은 요한복음 6장에서 떡을 내 살이다.. 마태복음. 고린도전서에는 이는 내 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고린도전서 11장)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훗날 바울은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기의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다. 그래서 너희 중에서 병든 자나 잠자는 자가 적지 않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 먼저 자기를 살피고 그 후에야 이 떡을 먹고 이 잔을 마시라 합니다.
바울이 성찬식 때 주의 몸을 분별하라는 뜻이 무엇일까요? 패션오브 영화를 보면 알지만 예수님이 죽으실 때 그냥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것이 아니라 한번만 맞아도 살점이 뜯기는 전갈채찍을 39대 맞음으로 예수님의 몸이 완전히 찍어지고 부서졌는데 선지자 이사야는 그 일을 미리 예언했습니다.
[이사야 53:4]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위에서 이사야가 언급한 우리의 질고는 곧 질병입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아서 몸이 찍어지고 부서진 것은 우리의 아픔과 상처 고통을 치유하기 위합 입니다. 잔이 우리 죄를 대속하려고 흘린 주님의 피라면 떡은 우리를 치유하기 위해 부서진 주님의 몸입니다. 그래서 성찬식 때 먹는 떡은 우리 몸의 치유와 큰 관련이 있습니다.
[고전11;24 킹제임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쪼개진 나의 몸이나 받아먹으라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고 나옵니다.
너희를 위하여 쪼개진 나의 몸이란 뜻은 “ 이것은 너희 치유를 위하여 부서진 나의 몸이다“ 뜻입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아 온몸이 부서진 것은 우리에게 치유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죄의 문제 뿐 아니라 우리의 가난과 질고(질병)의 문제도 함께 대속하셨습니다.
그러니 떡을 먹을 때는 예수님이 나의 치유를 위하여 온몸이 다 부서지도록 채찍에 맞으셨음을 인식하고 고백하면서 믿음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죄의 대속과 성찬식의 떡과 잔을 먹는 것은 어떤 상관이 있을까요?
첫 사람 아담은 선악과를 따먹고 즉 먹는 행위를 통해 죽음과 가난과 질병과 저주가 들어왔습니다.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은 자신의 몸과 피를 우리에게 먹여 주심으로 우리가 예수님의 몸과 피를 먹는 행위를 통하여 아담이 물려준 죽음 질병을 치유하고 율법의 저주를 속량해 주셨습니다.
바울은 성찬식때 주의 몸을 분별하지 못하고 먹고 마시는 자는 자기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 중에 약한 자와 병든 자가 많고 잠자는 자도[죽은 자] 적지 아니한다고 하신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 말씀을 반어로 읽으면 성찬식 때 예수님의 몸과 피를 잘 분별하여 바르게 행하면 질병이 치유가 되고 잠자던 영이 깨어나고 죽어가던 영이 소생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 기도 감사 성찬을 포함하여 하나님께 드리는 모든 것은 영과 진리와 믿음으로 드려야 합니다. 마귀는 우리가 믿음으로 성찬식을 행하는지 건성으로 하는지 너무도 잘 압니다.
[요한복음6;35]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떡이라 하셨습니다. 생명은 곧 조에[Zoe] 하나님의 생명인데.. 하나님의 생명은 즉 천국에서 영원히 주님과 사는 것입니다.
[요한복음6;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교회가 성찬식의 자격을 세례교인으로 정한 이유는 성찬은 반드시 구원을 받고 거듭난 사람만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즉 구원을 받고 거듭나지 않는 사람이 성찬식에 참여하면 그는 자기 죄를 먹고 마시기 때문입니다. 성찬식 할 때는 예수님의 살을 씹어 먹고 예수님의 피를 마심으로서..그가 내 안에 거하고 내가 그 안에 거하나니.. 즉 성찬을 통하여 예수님과 우리는 하나가 됩니다.
우리 육체는 연약하지만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의 몸을 먹고 피를 마심으로 예수님이 우리 안에 우리가 예수님 안에 들어가서 가장 안전한 보호의 구역인 지존자의 은밀한 곳으로 들어가기에 질병과 재앙과 전염병이 침범하지 못하고 몸과 마음이 안식을 얻고 건강해집니다.
but 성찬식을 할 때 포도주와 빵을 예수님의 살과 피의 상징으로 생각하고 먹지 말고 이것은 예수님의 몸과 피로 받아먹으면 치유와 회복이 나타납니다. 초대교회에서는 성찬식을 잘못해서 병에 걸리고 약해지고 죽는 사람이 생겼지만..성찬식을 예수님의 말씀대로 바르게 먹으면 질병을 치유하고 잠자던 영이 깨어나고 영육이 건강해지는 능력이 나타납니다.
예수님은 이것은 내 몸이니 받아먹으라, 이것은 새 언약의 피니 받아서 마시라고 했습니다, [고전11;24.25] 그래서 성찬식 때 떡과 잔을 예수님의 몸과 피의 (상징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떡과 잔을 예수님의 몸과 피의 상징으로 받아먹으니 아무런 능력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떡과 잔을 예수님의 몸과 예수님의 피로 받아야 합니다. 교회가 이 사실을 정확하게 가르치고 성도들이 이것을 인식하고 고백하면서 떡과 잔을 받아 먹을 때 평강과 치유와 회복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기 전에 먼저 채찍을 맞는 자리에서 39대 채찍에 맞아 온 몸이 다 부서진 다음에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으로 올라가신 것은 구약에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받았다는 말씀을 완성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예수님이 채찍에 맞아 쓰러질 때 모든 질병이 치유를 받고 상하고 찍어진 우리 몸이 다시 붙고 치료되는 권리가 생긴 것입니다. 예수님의 몸이 부서지고 찍어진 만큼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받습니다. 치유는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의 선물입니다.
(로마서 8장)11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
but 성찬을 주님의 몸과 피로 받아먹고 2.000년전 예수님 당시로 돌아가서 무서운 채찍에 맞아 뜯어진 예수님의 살을 받아먹고 예수님의 몸에서 흐르는 피를 받아먹을 때 우리 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예수님이 등이 채찍에 맞아 살점이 뜯기고 뼈가 다 들어 난 상태로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가시니 넘어지고 또 넘어진 것입니다. ..채찍에 맞아 쓰러지네 쓰러지네 쓰러지네 또 끌려가네..이렇게 주님은 무서운 대가를 치르시고 우리에게 치유를 주셨습니다.
마귀는 우리가 실패하고 가난하고 병들고 빨리 죽기를 원하지만 주님은 우리가 성공하고 치료되고 강건하고 장수하기를 원하십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우리가 당할 율법의 저주를 대속해주시고 우리의 병을 치유해 주시려고 무지막지한 채찍질을 당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안하고 건강하고 장수하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주님은 여러분을 너무도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이 지신 참혹한 십자가는 주님의 사랑을 증명합니다. 그러므로 성찬식 할 때 떡은 예수님의 살이니 그 살을 잘 씹어 먹음으로 여러분의 영육이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
[떡을 먹기전의 기도]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 예수님의 몸을 먹습니다. 예수님의 등에 채찍을 맞음으로 저의 온 몸 머리부터 발끝 손끝까지 다 치유되었습니다. 저가 지금 예수님의 살을 먹음으로 저의 온몸의 모든 세포와 기관이 다 치유되고 완전하게 회복됨을 믿습니다. 아멘
글쓴이; 목동천사
첫댓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별일 없이 사는게 큰 행복입니다.
오늘도 순탄한 하루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