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말이(명사) 김칫국에 만 밥이나 국수 따위.
김치밥(명사) 돼지고기를 볶은 다음, 김치를 썰어 넣고 쌀을 앉혀 지은 밥.
김치주저리(명사) 무청이 달린 채로 절여 담근 무김치나 배추김치의 잎.
김치찌개(명사) 김치를 넣고 끓인 찌개.
김칫국[-치꾹/-칟-](명사)
1)김치의 국물.
2)김치를 넣고 끓인 국.
김칫국 먹고 수염 쓴다(속담) 실속은 없으면서 겉으로만 있는 체한다는 말.
김칫국부터 마신다(속담) 남의 속도 모르고 제 짐작으로 지레 그렇게 될 것을 믿고 행동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김칫독[-치똑/-칟-](명사) 김치를 담아 두는데 쓰는 독.
김칫돌[-치똘/-칟-](명사) 김칫독 안의 김치 포기가 뜨지 않도록 눌러 놓는 돌.
깁(명사) 명주실로 바탕을 좀 거칠게 짠, 무늬 없는 비단.
깁누비다(타동사) <옛> 깁고 누비다.
깁다(타동사) 해진 곳에 딴 조각을 대어 때우거나 그대로 꿰매다.
깁바탕(명사)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쓸 때 바탕이 되는 깁, 또는 그 그림이나 글씨.
깁스(Gibs, 독)(명사)
1)燒石膏(소석고)
2)깁스 붕대의 준말.
깁스 붕대(Gips 繃帶)(명사) 붕대를 석고로 굳힌 것. 석고 붕대.
깁실(명사) 絹絲(견사)
깁창(-窓)(명사) 깁으로 바른 창.
깁체(명사) 깁으로 쳇불을 맨 체.
깃1[긷](명사) 외양간, 마구간, 닭장 같은 데에 깔아 주는 짚이나 마른 풀.
깃(을) 주다(관용어) 외양간, 마구간, 닭장 같은 데에 깔아 주는 짚이나 마른 풀을 깔아 주다.
깃2[긷](명사)
1)새 날개의 털.
2)화살의 깃간 도피 아래에 세 갈래로 붙인 새 날개의 털.
깃3[긷](명사)
1)옷깃.
2)이불 거죽의 위쪽에 가로 대는 다른 빛깔의 천.
깃4[긷](명사) <부싯깃>의 준말.
깃5[긷](명사) 무엇을 여럿으로 나눌 때의 그 한 몫.
깃(명사) <옛> 새집. 보금자리.
깃가지[긷-](명사) 깃대에서 갈라져 깃털을 내고 있는 작은 관 모양의 가지. 羽枝(우지).
깃간(-間)[긷-](명사) 화살의 깃을 붙인 사이.
깃간도피(-間桃皮)[긷-](명사) 화살의 오늬 아래에서부터 깃 위까지를 싼 복숭아나무의 껍질.
깃간마디(-間-)[긷-](명사) 화살의 깃이 붙은 아랫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