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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성령과, 산 영, 영과 혼 두 생명의 본질. 마태복음 15장 26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5장 13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다- 하나님의 보좌에 있는 생명책의 비밀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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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5:26) 절의 말씀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하신 말씀으로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자녀의 떡이라 함은 이 자녀는 하늘에서 난 자 영의 생명이신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님 안에 이 말씀이신 아들의 영 곧 말씀 안에 창세전 처음부터 함께 있었던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성령의 약속을 받은 영의 생명들인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줄 떡은 이 영생하는 영의 양식인 생명의 떡을 받아먹을 수 있는 생명과,
또 이 땅의 흙으로 지은 이 땅에서 난 자 첫 아담 이 첫 아담에게는 하나님의 생기인 호흡을 그 코에 불어넣어 혼이 살아나는 산 영을 받은 이 땅에서 난 자들인 이 혼의 생명들은 지금 예수님이 가지고 있는 이 영생하는 생명의 떡인 새 언약의 생명의 말씀을 던져줘도 이 땅에서 난 자 혼의 생명들은 이 영생하는 생명의 떡을 받아먹을 수 없는 생명들로서 이 성령과, 산 영을 받은 그 생명의 본질을 가리켜 계시해 주는 말씀으로서 이 하늘에서 난 자 영의 생명들 이들에게는 아들의 영이신 성령 곧 이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말씀 곧 성령을 선물로 받는 하나님의 빛의 자녀들과,
또 이 땅의 흙으로 지음을 받은 이 땅에서 난 자 혼의 생명들은 이들은 이 하나님의 영의 말씀을 받을 수 없는 생명들이기 때문에 이 땅에서 주는 썩어지는 양식을 먹고 사망으로 갈 수 밖에 없는 생명들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첫 언약의 말씀인 율법을 제정 받아 자신들의 죄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알게 하여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굵은 베옷을 입고 구원의 표를 받고 나오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영 산 영을 주어 하나님의 종들로 구속함을 시켜주는 이 땅에서 난 자 혼의 생명들에 대한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5장 21절-32절의 말씀입니다. (마 15:21-31) 절의 말씀. 21.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23.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25. 여자가 와서 예수께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26.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27.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 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2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사 갈릴리 호숫가에 이르러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30.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 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주시니.
31. 말 못 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아멘. 아멘. 자 이제 예수께서 두로와 시돈이라는 지방에 들어갔는데 그곳에서 가나안 여자 하나가 하나를 여자를 만나는데 가나안 여자예요. 이 가나안 여자라는 것은 이방인 여인이에요. 이방 여인. 이방 이방 여인인데 이 여인이 예수님한테 와서 소리 질러서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자 이 이방 여인이 예수님을 다윗의 자손이라 그래요. 다윗의 자손이라 그러면서 자신을 불쌍히 여겨 달라 그러면서 자기 딸을 귀신들린 딸을 고쳐달라고 간청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 이 가나안 여인은 이방 여인인데 어떻게 이방 여인이 예수를 예수가 다윗의 자손인 걸 어떻게 알어? 다윗 다윗의 자손 그 위로 오는 메시아인 것을 어떻게 아냐고 그렇죠? 이 여자가 예수님이 다윗의 자손으로 오는 메시아인 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이방 여인인데. 자 보세요.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 사마리아 우물가의 여인 그 사마리아 여인도 이방 여인이에요. 이방 여인.
그런데 예수님께서 왜 사마리아 우물가의 여인에게 찾아갔냐 하면 왜 거기로 지나가냐면 지금 이 예루살렘 이 예루살렘 안에는 유대인들 안에는 예수님이 오셨는데 예수님이 메시아인 것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오히려 예수님을 배척해. 왜 왜냐하면 예수님의 모습이 너무 허접하니까. 예수님이 그래도 막 왕복을 입고 오시고 뭐 그래도 이 자기들이 봤을 때 겉모습을 봤을 때 이 왕과 같은 그런 모습이었다면은 또 생각이 달랐을 텐데 너무 그냥 천민처럼 허접하게 그냥 오시니까 이것들이 보고는 예수님이 암만 얘기해도 영향력이 없는 거예요.
예수님이 말하는 말의 영향력이 없는 거예요. 우리도 그렇게 느끼죠. 우리도^^ 딱 이런 왕복을 입고 와서 탁 얘기하면 네네 하고 그 밑에서 떠는데 그냥 우리 같이 이렇게 허접해 보이는데 하늘의 소리를 얘기하면 정신 차리라고 그러고 막 이래요^^ 정신 나갔다 그러고 예 그래요. 자, 그런데 이 여인은 어쨌든 그 여자는 이방 땅 안에 하나님의 아들로 택함 받은 자예요. 이방 땅 안에. 자, 이 이방 땅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여자가 이제 딱 그러니까 예수님은 이제 저 여자가 예수님을 보고 다윗의 자손이여
예수님 나의 귀신들린 딸을 고쳐주세요. 하니까 예수님 마음에 딱 벌써 예수님은 아시죠. 예수님이 모르고 헛소리하시는 게 아니고 다 아셔. 딱 듣고는 예수님이 어, 그래 그런데 미안하지만 나는 이스라엘 집에 잃어버린 양을 구하러 온 거지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은 게 아니라는 거예요. 이방 땅으로 내가 이방 여인들한테 그 이방 신을 섬기고 있는 그 이방 땅 여인들을 위해서 내가 온 게 아니야 나는 이스라엘 집에 잃어버린 양을 구하러 온 거야 이렇게 얘기해요. 이게 예수님이 지금 이 얘기 들으면서 이러는 거는 이 여인을 한번 딱 쳐보는 거예요. 예.
그 심령을 탁 건드리는 거야. 그러니까 저 여자가 어떻게 얘기하나? 그래 예수님은 이 제사장 나라 조상 이스라엘 자손 그들 가운데 잃어버린 양을 찾아왔는데 그 안에는 한 마리도 없네. 그 안에 왔더니 한 마리도 없어. 전부 헛소리 나 하고 앉았고 그 안에서 전부 이 옷이나 제사장 복 입고 탁 앉아서 뭐 전부 여기저기서 하는 이런 기도 소리나 웽웽 거리고 다 잘난척하고 가르치고 뭐 하면서 폼 잡고 뭐 양이나 가져오는 거 잡아 가지고 또 뭐 돈도 취해 가지고 또 자기의 그 어떤 명예와 부와 이런 걸 다 취하고 앉아가지고 사람들한테 그냥 다 응
자기 밑에 그 사람들이 다 떠받들고 그 안에서 자기가 뭐 거의 그냥 뭐 뭐라 그래요? 그 선생처럼 앉아서 쫙 가르치고 다 이러고 앉아있는 거예요. 이 독사의 자식들인데. 그런데 예수님이 탁 하시는 소리가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내가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않았다는 얘기는 내가 온 것은 내 우리에 있는 내 양들이 있고 내 우리에 들어있지 않은 다른 양들이 있다. 다른 양들이 있는데 이 내 양과 다른 양들을 내가 구하러 왔다는 거야. 구하러 왔어. 그러면 지금 예수님은 양들 중에서도 내 양과 다른 양이 있는데
이 다른 양 내 우리에 들어있지 않은 다른 양은 예수님의 본질과 다른 생명이에요. 예수님의 우리에 들어있지 않은 다른 생명. 그래 이건 염소예요. 염소. 이건 이건 양이 아니고 염소를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의 얘기는 내가 이스라엘 집에 잃어버린 양이 있는데 그 양들 중에 내 양과 다른 양이 있는데 이 내 양은 성령의 약속을 받은 자들이야. 그들은 내 지체야. 내 지체. 내 몸이야. 몸 된 교회. 그런데 이 다른 양은 혼이 사는 산 영을 받은 자들이야. 그러니까 하나님의 종들이에요. 이건 야곱의 남은 자손들. 이들을 추수하러 왔다는 거예요. 구하러 왔다.
그런데 이 여자는 지금 뭔 얘긴지 못 알아들어. 그래 예수님은 그 얘기를 딱 던졌는데 여자가 예수님께 와서 절을 하면서 이래요. 그래도 주여 저를 도와주세요. 이 이방 땅에 있는 여자가 예수님이 그렇게 얘기를 해도 나는 이스라엘 집에 잃어버린 양을 찾으러 왔다 해도 그래도 자기는 이 가나안 여인인데 그래도 주님께 자기를 도와달라고 간청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예수님이 또 한 번 더 때리는 거예요. 예수님이 한 번 더 또 한 번 더 그의 심령을 또 건드려요. 뭐라고 하냐 하면
자, 예수님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다. 하나님의 아들들에게 주는 생명의 양식 이 떡을 이 말씀을 취해서 개들 우상을 섬기는 이방 우상을 섬기는 그 개들에게 이 이방 땅에 있는 이방인들에게 이걸 던지는 것은 마땅치 않다. 줄 수 없다. 이 내가 주는 이 생명의 떡은 하나님의 자녀들을 위한 떡이다. 딱 이렇게 얘기해요. 그러면 너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는 거야. 너는 이방 가나안 여인이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래요. 그러니까 이 여자가 이제 그러면 거기서 거기서 이게 뿔딱지가 올라와야 돼.
이게 막 이게 막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내가 이렇게 간청을 하는데 말이지. 주님은 내가 메시아라고 하시고 말이지 아무리 그래도 말이죠. 내가 지금 우리 딸이 이렇게 귀신들려 있는데 좀 고쳐 달라고 도와달라는데 계속해서 응 주님은 뭐 내 양이 아니면은 나는 거기로 보내심을 받지 않았고 또 응 내 자녀들에게 줄 떡을 너희들에게 안 줘. 막 이렇게 얘기하니까 이 여자가 막 상함이 대단할 텐데 아, 이 여자는 그런 여자가 아니에요^^ 이 여자는 여러분들하고 좀 많이 달라요^^ 여러분 같았으면 벌써 꼭지가 돌았을 텐데^^
제가 이렇게 몇 번 얘기했으면 벌써 눈이 막 돌아가면서 막 이랬을 텐데^^ 이 여자는 안 그래요. 이게 씨가 달라요. 씨가^^ 그래 이 여자가 뭐라 그래요? 주여 당신의 말씀이 옳습니다. 옳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아우, 이 여자는 창세전의 비밀을 아는 여자야. 아, 이 여자는 그래 이 얘기를 들으면 이렇게 들려야지 이게 뭐 떡 주냐 안 주냐 뭐 뭐 똥개 주인한테 주냐 안 주냐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니에요. 예. 이 여자가 뭐라 하냐면? 우리 이방 땅에 있는 이방인들의 주인도 당신입니다 하는 거야.
이 이방 이방에 있는 우리들도 당신의 당신의 그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다는 거예요. 당신이 주는 그 생명의 양식을 안 먹으면 우리도 구원함에 이를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아, 이 여자가 당신이 주는 그 떡이 우리를 살리는 생명의 양식이라는 거예요. 아 이게 얼마나 이 여자는 벌써 영으로 대화하는 거예요. 영으로. 아, 이게 정말. 그런데 저가 이렇게 보잖아요. 제자들 보다 나아요 솔직한 얘기로 제자들 보다 나아요^^ 하이고 이 똘똘이들보다 훨씬 나아요^^ 저가 볼 때는 그래 저 같았으면 야, 일로와. 너희들 다 와봐. 그래갖고
좀 이 여자 좀 따라 해 하고 막 야단을 쳐야 되는데 예수님은 그냥 내버려둬요. 예. 아니 이 여자는 벌써 대화하는데 영으로 대화하잖아요. 영으로. 이게 하늘의 소리예요. 예수님은 벌써 다 아시는 거예요. 이 여자가 그래요. 맞습니다. 당신이 이스라엘 집에 잃어버린 양을 구하러 왔는데 구하러 왔어요. 맞아요. 그런데 저는 이방 땅에 있는 것 같아도 저는 요셉의 단입니다 하는 얘기예요. 저는 요셉의 단입니다. 왜 이 이방인의 주인도 만물을 창조하신 그 주인이 하나님이에요. 곧 하나님이 당신을 이 땅에 보내서 독생자로 보내서
이 생명의 양식을 주는 자로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보내서 당신이 주는 새 언약의 생명의 양식을 먹어야 우리도 산다는 거예요. 참, 이게 그러니 예수님이 속에서 얼마나 흐뭇하셨겠어요. 이 속에서 야, 내가 진짜 이 땅을 이렇게 돌아다녀도 저 헤롯 성전이 있는 예루살렘부터 다 돌아다녀도 이런 믿음을 가진 자를 본 적이 없는데 저 똘똘이들은 딱 보면 저것들 하는 짓을 보면 저 어린아이 같은 짓만 하고 앉았는데 이 여자는 자기를 주님이 막 내팽개치는 데도 자기는 그 개들도 자신들의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는다는 거예요.
자기의 주인은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자기 주인이. 자 이 얘기를 하니까 예수님이 그제야 감동 감화가 와 여러분도 이걸 좀 닮아야 돼요. 뭐 그냥 하나만 하면 그냥 삐져가지고 난리 치고 어린애같이 그렇게 살면 안 돼. 그래 예수님이 그러잖아요. 딱 그 얘기를 듣더니 예수님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여자야 내 믿음이 크도다. 딱 이래요. 예수님이 이렇게 믿음이 크대요 이 똘똘이들보다 더 크다는 거야. 그 똘똘이들 그 아무것도 모르고 따라다니는 것들. 그런데 네 믿음의 더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참, 이게 그냥 끝난 거예요. 네 소원대로 네 소원은 뭐냐? 네가 구하는 대로 다 이루어진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네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네가 구하는 대로 구해라. 다 이루어진다. 왜? 너는 이미 믿음에 서 있는 자다. 너는 아버지의 뜻을 아는 자야. 내가 누구인 줄을 알어. 이 땅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인 유대인들에게 갔더니 자기 겉모습만 쳐다보고 자기를 그냥 응 그 천대하고 했는데 너는 내가 누군가를 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딱 예수님이 이렇게 얘기하셔. 그래서 이 여자가 그 시로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니까
그 시로 그의 딸이 나아버렸어. 그의 딸이 귀신들린 딸이 예수님이 그 말씀을 딱 던지는 순간 나아버렸어. 이게 뭐냐면 너와 네 집의 온전히 구원을 이루는 화목 직책의 사명자라는 거예요 네가.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그의 믿음을 보고 너의 소원대로 되리라 하고 딱 말씀을 주시니까 그 소원대로 자신의 너와 네 집의 그 자신의 딸이 구원을 얻어버리는 거예요. 이게 열방을 회복하는 비밀이 여기에 있어요. 여러분이 이 큰 믿음이 되면 열방은 회복되는 거야. 왜냐하면 열방은 우리 형제이기 때문에 이 생명나무의 12가지의 잎사귀들은 열방의 우리 형제들인데
그 형제들은 이 가지가 아직은 이 가지가 아직은 이 큰 믿음이 세워지지를 못했어요. 맨 어린아이 같은 소리만 하고 있어요.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그렇게 얘기해도 딴소리만 하고 앉았고. 그러니까 그 믿음이 딱 섰다는 것은 아버지의 뜻을 알아버리는 거예요. 그래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사명자라는 거예요. 그것을 딱 증거하니까 그 딸이 그냥 나아 버렸어. 나아 버렸어. 우리는 이걸 알아야 돼요. 이거를. 그래서 바울은 그 비밀을 깨달아서 참, 바울의 말 이 바울은 예수님이 사역을 하시는 그 시간에는 함께 있지는 않았지만
그 오히려 예수 믿는 제자들을 핍박하고 했지만 그런데 이 바울에게 성령의 세례가 임하고 나서는 바울의 증거 모든 증거는 예수님의 말씀 하고 다 계시가 연결돼 있어요. 전부다. 그래서 이 바울의 말씀은 율법과 복음이지만 예수님이 오셔서 천국 복음을 전했던 그 비밀이 바울이 증거하는 것은 예수님에게 직접 배우고 보지는 못했어도 성령이 다 가르쳤을 때 바울에게 나오는 그 입술의 고백 그 기록 복음서는 전부 예수님의 말씀과 다 연결이 돼 있어요. 전부다. 그 예수님의 말씀을 율법과 복음으로 풀어내는 거예요. 바울은 전부다.
자, 그런데 그래서 로마서 9장 19-33절에 가보면 바울이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이 사람아 네가 뉘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자 이 얘기는 하나님이 이 토기장이신 하나님이 이 그릇을 물건을 지었는데 이게 지어놓은 것을 가지고 어째서 나는 이렇게 지었냐? 하나님 왜 나는 이렇게 지었어요? 쟤는 왜 저렇게 지었어요?
이렇게 말할 수 없다는 게 지옥 갈 넘이 있고 다 정해졌다는 거예요. 이 종으로 갈 넘이 있고 시민으로 갈 넘이 있고 아들로 갈 사람이 다 있는데 이렇게 정해주면 너무 불공평하지 않냐? 내가 뭘 잘못했는데 내가 그 지옥엘 가냐? 이렇게 불만 불평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그 토기장이가 진흙 한 덩이로 지었는데 귀히 쓸 그릇도 지었지만 천히 쓸 그릇도 지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빛과 어둠을 동시에 그 생명을 창조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 만일 하나님이 그 진노를 보이시고 그의 능력을 알게 하고자 하사
멸하기로 준비된 진노의 그릇을 오래 참으심으로 관용하시고 또한 영광 받기로 예비하신 바 긍휼의 그릇에 대하여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지라도 무슨 말을 하겠느냐? 자, 진노의 그릇도 있고 긍휼의 그릇도 있어. 그래서 하나님이 진노를 보이시고 그 능력을 알게 하시고 심판으로 멸하는 것을 알게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심판받는 자의 그릇이 있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 영광 받기로 예비된 자도 있어. 영광 받기로 예비된 자. 그 자는 긍휼의 그릇으로 예비됐어. 그래서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알게 하고자 하셨을 때 뭐예요?
그 하나님의 그 영광을 영광의 풍성함을 아는 그릇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심판받는 그릇과 그 영광의 풍성함을 아는 그릇이 있어. 그런데 이 그릇은 우리라는 거예요. 우리. 이 바울의 얘기가 우리. 곧 유대인 중에서뿐만 아니라 이방인 중에서도 부르신 자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유대인들한테 너희만 너희의 하나님이 아니라는 거예요. 너희 유대인의 하나님이 아니고 이방인 땅에서도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왜? 예수님이 지금 가나안 여인을 보고 네가 믿음이 크다도 그러는 거예요.
그 사마리아 여자를 보고 네 남편이 다섯인데 이제 그것은 다 가짜고 내가 네 남편이야.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예. 너는 지금 육의 육신의 목이 말라서 물을 길으려 오지만 네가 내 안에 있는 생명수를 공급받으면 너는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는 거야.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것도 이방 여인한테 가서, 이방 여인한테 가서 이 아브라함도, 이삭도, 야곱도 그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도 그들의 부인은 전부 이 이방 땅에 가서 취해오는 거예요. 이방 땅. 이 가나안 땅에 있는 여자를 취하지 않아요. 가나안 땅
이 가나안 땅에 있는 여자는 이미 이 네피림의 혼혈 족속으로 이 뱀의 후손으로 연결되어 있지만 이 지금 그 세상 안에서도 그 안에서도 하나님의 아들이 아들로 택정함을 받은 씨가 있다는 거예요. 이 얘기를 하는 거예요. 이 바울이. 그래서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에게 내가 내 백성 아닌 자를 내 백성이라 사랑치 아니한 자를 사랑하는 자라 부르리라. 왜냐하면 내 백성이라고 택한 이스라엘 자손들이 이 가나안 땅에 살면서 그 이스라엘 나라가 가나안 땅이에요. 하나님이 약속한 그 아브라함에게 허락한 가나안 땅인데.
그 안에 살면서 맨 하는 짓이라고는 우상만 섬겨요. 우상. 우상을 섬기면서 그것을 하나님이라 그래요. 그래서 목이 곧아요. 그래 자기들의 하나님이라 그래. 예수님이 오셨어도 자기들의 하나님이라 그래요. 그래 예수님이 오셔서 그 성전에 대한 개념 이 개념 헤롯 성전을 지어놓고 그들은 그 헤롯 성전 하나 지어놓고 하나님의 이름 하나 딱 갖다 붙여놓고는 거기서 이 패역한 짓만 골라서 하는 거예요. 말씀은 하나도 없는데 그 안에서 맨 장사나 하고 돈놀이나 하고 이 땅의 걸 취하고 그 그 나라의 권력자들 밑에 가서 거기서 그 따까리 짓이나 하고
그런 짓이나 하고 앉았어요. 그런데 그런데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고 자기들이 전한다고 이러고 가르치고 있는 거야. 이 백성들을. 그랬을 때 예수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지금 이 시대도 똑같아요. 이 시대도 똑같아. 이 시대도 지금 이 땅의 제단이 지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지금 이 땅의 제단에 하나님 말씀이 있어요? 없어요? 전혀 없단 말에요. 그런데 하나님을 가르친다고 저렇게 백성들을 모아놓고 있으면 성령이 오시면 예수님의 마음과 똑같은 거예요. 와서 보면. 그러면 저 백성들을 다 지옥 자식 만들고 있잖아요. 지옥 자식.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허락하는 이유는 뭐냐면 이 진노의 그릇과 긍휼의 그릇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이 긍휼의 그릇은 아버지의 영광을 안다는 거예요. 말씀을 듣고 아는 거예요. 말씀을 듣고 분별하지 못한다. 그러면 진노의 그릇이에요. 아니 말씀을 하나님은 말씀으로 주시지 하나님이 나타나서 이 삐까번쩍하게 금 옷을 입고 와서 걔들한테 나타나서 야, 내가 바로 하나님이야. 날 따라와. 내가 아주 금으로 지은 집에다가 너희들 넣어줄게. 이래갖고 뭐 너 몇 평짜리 원해? 50평짜리 내가 만들어 놔. 막 이러면 아이고 우리 아버지하고 따라가는 게 아니고
하나님은 말씀을 준다는 거예요 말씀. 말씀으로 주는데 이 말씀을 못 알아들어. 못 알아들으면 심판의 그릇이 되는 거예요. 심판받는 거죠. 말씀이 곧 심판인데 지금 늦은 비로 나오는 이 영원한 복음이 심판의 말씀이에요. 이 말씀이 추수의 말씀이에요. 이 말씀이 떨어지는데 이걸 못 알아들어. 그러면 심판받는 거죠. 알아듣는 자는 하나님의 뜻을 알면은 이 말씀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이 말씀 속에 하나님의 계시를 붙잡고 말씀 안에 있는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는 거예요. 그래 성령이 나를 이끌어서 분별하게 하고 다 하는 거예요. 전부. 내 삶을 인도해 가는 거예요. 예.
그런데 그게 없다. 그럼 맨 세상이 하는 소리 옆에 사람이 하는 소리를 듣고 그걸 따라간다. 그럼 그냥 심판으로 가는 거예요. 그 사람을 그 사람을 갖다가 불쌍히 여길 이유가 하나도 없어요. 왜냐하면 이미 성경은 증거하고 있기 때문에 그럼 그는 진노의 그릇으로 빚어졌기 때문에 하는 짓마다 보면 다 하나님의 진노하심의 그 일만 골라서 해요. 왜 하나님의 뜻을 모르니까 사람 생각, 사람의 지식 이게 더 자기 마음에 감동이 어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그런 자는 진노의 그릇으로 다 하나님께서 빚은 자들은 다 심판받게 돼 있어요.
그런데 이 하나님께서는 이 유대인들에게 율법으로 이 첫 언약으로 율법을 제정해 줘서 선지자 모세를 통해서 그 율법의 계명을 따르는 규례를 따르고 하는 그 제사를 지내다 보니까 그들이 마치 하나님이 자기만의 하나님인 줄 알아요. 자기만의 하나님. 그래 예수님이 하나님의 성자가 왔는데 이렇게 보니까 아 이거 이거는 아니래 이거는 아니래^^ 그런데 이제 왜냐하면 걔네들이 이 초림과 재림을 모르기 때문에 재림에 오시는 비밀을 몰라요. 그러니까 걔네들은 지금도 지금도 이 메시아가 오는 걸 기다리는 거예요. 메시아. 메시아는...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5:26) 절의 말씀으로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새 언약의 중보자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서 전하여주시는 영이요 생명인 새 언약의 생명의 떡을 받아먹을 수 있는 영의 생명과, 이 영이요 생명인 생명의 떡을 받아먹을 수 없는 자 혼의 생명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나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어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pbJjx1QwrSs&t=531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