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제철 과일부터 한우와 소갈비까지 신선식품을 할인하는 행사가 롯데마트에서 열린다. 홍로사과는 5000원대, 캠벨포도는 하루 동안 4000원대에 선보이며 한우 등심은 엘포인트 회원에게 40% 할인한다.
롯데마트는 오는 3~6일 신선식품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를 할인하는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가을철 과일을 할인 판매한다. 홍로사과는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5900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캠벨포도 한 박스는 4일 단 하루 4900원대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골드키위와 샤인머스캣, 제주 감귤 등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육류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호주산 냉동 소갈비 1㎏은 행사카드로 결제할 경우 2만9000원대에 판매한다.
한우 등심은 엘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정상 판매가에서 40% 할인한다.
롯데마트는 가을철 제철 먹거리를 비롯해 집밥과 나들이에 활용하기 좋은 상품을 중심으로 이번 행사를 구성했다.
롯데마트·슈퍼 관계자는 “가을철 맞이 제철 먹거리부터 집밥과 나들이에 활용하기 좋은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준비했다”고 말했다.
롯데마트 ‘통큰데이’는 3일부터 6일까지 진행되며, 캠벨포도 할인은 4일 하루 동안 적용된다. 행사카드와 엘포인트 회원 여부 등에 따라 할인 조건이 다른 만큼 구매 전 적용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