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부->도급도급도 그다지 순화된 말처럼 느껴지지 않아서요...법률용어로도 (하)도급을 쓰기는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진짜 안 와닿는 단어 중에 하나거든요ㅠㅠ뭔가 더 적절한 순화어가 있나요?+하청->도급으로 순화하는 건지요?
첫댓글 도급(일정한 기간이나 시간 안에 끝내야 할 일의 양을 도거리로 맡거나 맡김. 또는 그렇게 맡거나 맡긴 일)은 건축, 토목 업계에서도 자주 활용되는 단어입니다.순화어는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것만이 인정됩니다. 하청(수급인이 맡은 일의 전부나 일부를 다시 제삼자가 하수급인으로서 맡는 것) 역시 ‘밑 도급’, ‘아래 도급’으로 순화합니다. 도급을 받는 쪽의 입장이니까요.
ㅠㅠ.... 결국 도급이 최종 순화된 단어군요...
첫댓글 도급(일정한 기간이나 시간 안에 끝내야 할 일의 양을 도거리로 맡거나 맡김. 또는 그렇게 맡거나 맡긴 일)은 건축, 토목 업계에서도 자주 활용되는 단어입니다.
순화어는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것만이 인정됩니다.
하청(수급인이 맡은 일의 전부나 일부를 다시 제삼자가 하수급인으로서 맡는 것) 역시 ‘밑 도급’, ‘아래 도급’으로 순화합니다. 도급을 받는 쪽의 입장이니까요.
ㅠㅠ.... 결국 도급이 최종 순화된 단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