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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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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6-1) 감기를 앓으며 마음을 쓰다 / 송덕희
송덕희 추천 0 조회 67 26.06.07 20:4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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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21:30

    첫댓글 선배님의 좋은 글 고맙습니다. 바이스러와 싸워주신(?) 덕에 후배는 배우고 있습니다. 빨리 감기 떨치고 일어서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6.07 22:58

    응원 덕분에 빨리 낫겠는 걸요? 이번 감기는 목이 특히 아프니까 후배님은 절대 걸리지 마시길요.

  • 26.06.08 07:58

    전에는 넘어지고 이번에는 감기,
    그래도 아름답게 마무리 되어 다행입니다.
    몸은 바이러스와 싸우고 있어도 마음은 글을 쓰며 다시 기운을 낼 수 있다는 것을...

  • 작성자 26.06.08 16:46

    그러게요. 다사다난한 나날이 이어지는군요. 걱정해 주신 덕분에 감기는 낫고 있어요.

  • 26.06.08 16:59

    봐요,. 마지막 학기에 글 쓰라고 글감까지 내려 주셨군요. 하하하.
    털고 곧 일어났다니 천만다행입니다.
    이번 학기에는 저도 한 번 글을 빠뜨렸어요.
    그래도 13학기에 두 번 쉬었으니 이만하면 범생이 맞지요?
    빠른 회복을 빕니다.

  • 작성자 26.06.08 16:52

    고마워요. 범생이 양교장님처럼 끈기를 갖고 쓴다면 재미나게 잘 쓸 수 있으려나요? 이제는 무리하지 않아야겠어요. 건강 잘 챙기며 삽시다요.

  • 26.06.09 14:52

    나에겐 딱 좋은 핑계 거리인데, 대단하시네요.

  • 작성자 26.06.09 17:53

    정말 그럴까요? 미숙님도 썼을 거라는 확신이 들거든요. 호호호.

  • 26.06.09 18:18

    에고, 많이 좋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 생생한 감기 이야기 아주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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