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기>
- 주재료: 양파(¼개), 햄(60g), 통조림 옥수수(2큰술), 쌀밥(200g), 토르티야(3장), 모차렐라치즈(200g)
- 부재료: 청피망(¼개), 양송이(2개), 블랙 올리브(3개)
- 양념: 버터(1큰술), 다진 마늘(1작은술), 시판 토마토소스(5큰술)
<만들기>
1. 양파, 청피망, 양송이, 햄은 작게 썰고, 올리브는 모양대로 썬다.
2. 중간 불로 달군 팬에 버터(1큰술), 다진 마늘(1작은술), 양파를 넣어 볶는다
3. 양파가 반투명해지면 청피망, 햄, 양송이, 통조림 옥수수(2큰술), 올리브, 시판 토마토소스(3큰술)를 넣어 볶는다.
4. 햄이 익으면 밥을 넣어 고루 섞어 한 김 식힌다.
5. 토르티야에 밥을 중앙에 올리고 모차렐라 치즈를 올려 양옆을 접어 싸준다.
6. 약한 불로 달군 팬에 앞뒤로 노릇하게 익혀 마무리한다.
Tip:
- 토마토소스를 넣지 않고 굴소스(1큰술)를 넣어도 좋다.
- 다른 채소를 넣지 않고 김치를 넣어 밥과 함께 볶아 김치볶음밥 브리토로 만들어도 좋다.
- 브리토를 만들기 어렵다면 퀘사디아 형태로 만들어 오븐에 구워 먹기 좋게 잘라 먹어도 좋다.
- 햄 대신 닭고기, 소고기, 돼지고기로 대체해도 좋다.
- 토르티야 대신 김밥김에 싸서 김밥으로 먹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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