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10.12. (월)
새벽기도회
(2026.08.12.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66장 어두운 내 눈 밝히사 [기도와 간구]
1.
어두운 내 눈 밝히사 진리를 보게 하소서
진리의 열쇠 내게 주사 참 빛을 찾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성령이여
2.
막혀진 내 귀 여시사 주님의 귀한 음성을
이 귀로 밝히 들을 때에 내 기쁨 한량없겠네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귀를 열어 주소서 성령이여
3.
봉해진 내 입 여시사 복음을 널리 전하고
차가운 내 맘 녹여주사 사랑을 하게 하소서
깊으신 뜻을 알고자 엎드려 기다리오니
내 입을 열어 주소서 성령이여
(시 119:18)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성경 : 막 1:35-39
전도 여행을 떠나시다
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36 시몬과 및 그와 함께 있는 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
37 만나서 이르되 모든 사람이 주를 찾나이다
38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그들의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쫓으시더라
Jesus Prays in a Solitary Place
35 Very early in the morning, while it was still dark, Jesus got up, left the house and went off to a solitary place, where he prayed.
36 Simon and his companions went to look for him,
37 and when they found him, they exclaimed: “Everyone is looking for you!”
38 Jesus replied, “Let us go somewhere else—to the nearby villages—so I can preach there also. That is why I have come.”
39 So he traveled throughout Galilee, preaching in their synagogues and driving out demons.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l7lSxqtkMxQ
제목 : 기도라는 수련
"인간만이 새벽에 스스로 일어나 기도하는 존재다."
새벽 예배 : 결단이고, 훈련이고, 수련이다.
기도 : 하지 않을 것과 하여야 할 것을 섬세하게 가려내는 것
+ 더하는 기도
- 덜어내는 기도, 빼내는 기도, 하지 안해야 할 것을 빼냄
우리 마음 속에도 쓸데 없는 생각들이 많이 있다.
많은 사람들을 고치신 예수님
=>> 새벽에 기도하시고 전도 여행을 떠나시는 예수님
기도하는 예수님을 따라가는 시몬 베드로와 함께 따라가는 사람들
=>> "오늘도 여기에 머물자고 베드로가 예수님께 말씀드렸을 것이다."
예수님 =>> 많은 사역 후에도 새벽에 기도하신 후 일하시는 예수님
이스라엘의 하루 : 저녁 해질 때 시작 => 다음 저녁 해질 때까지가 하루였다.
새벽기도 : 간구하는 기도 & 분별하는 기도가 함께 있어야 한다.
시편의 저자들도 새벽에 일어나 기도했다.
새벽 --- 깨끗한 시간이다.
[질문] 오늘 무엇을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예수님은 편안한 일이 아니라 사명을 위해 일하셨다.
오늘 하지 말아야 할 말 :
- 비교의 말
- 뱉고 나서 후회하는 말
- 격노, 화내는 마음
가족간에도 화내지 않는 것이 좋다.
새벽은 정답을 찾는 시간이다.
예수님 =>> 기도를 통하여 하여야 할 것을 분명히 결정하셨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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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10. 09.(금)
고린도후서(32) : 용납과 거절의 분별
■본문
고후11:1-4
바울과 거짓 사도들
1 원하건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하건대 나를 용납하라
2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3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4 만일 누가 가서 우리가 전파하지 아니한 다른 예수를 전파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영을 받게 하거나 혹은 너희가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
Paul and the False Apostles
1 I hope you will put up with me in a little foolishness. Yes, please put up with me!
2 I am jealous for you with a godly jealousy. I promised you to one husband, to Christ, so that I might present you as a pure virgin to him.
3 But I am afraid that just as Eve was deceived by the serpentʼs cunning, your minds may somehow be led astray from your sincere and pure devotion to Christ.
4 For if someone comes to you and preaches a Jesus other than the Jesus we preached, or if you receive a different spirit from the Spirit you received, or a different gospel from the one you accepted, you put up with it easily enough.
■시작찬송가
446장(통 500장) 주 음성 외에는 [주와 동행]
■헌금찬송가
151장(통 138장) 만왕의 왕 내 주께서 [고난]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울은 자신을 향한 끊임없는 비난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물리쳐야 하는지 아는 분별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로서 신랑 되신 주님이 오실 때까지 우리의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 거짓 예수와 거짓 영과 거짓 복음은 단호히 거절하고,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뜨거운 열심은 기쁨으로 받아들이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성도에게는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고후 11:1
원하건대 너희는 나의 좀 어리석은 것을 용납하라 청하건대 나를 용납하라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특별히 복음을 진리로 믿는 사람이기에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분별력이 더욱 필요합니다. 아무것이나 믿고 아무것이나 받아들여도 되는 사람이라면 분별력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취할 것과 버릴 것을 가려야 하는 그리스도인입니다.
바울은 지금 끊임없는 비난 가운데 있습니다. ‘약한 사람이다’, ‘앞뒤가 다르다’, ‘영적인 능력도 없다’는 말들이 쏟아졌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 비난에 무너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더 담대히 맞서며 하나님의 능력을 증거했습니다. 무엇을 받아들이고 무엇을 물리칠지 아는 분별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마찬가지셨습니다. 바리새인들은 날마다 찾아와 주님을 비방했습니다. 심지어 귀신의 힘을 빌린다고까지 말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그 비난의 칼날 앞에서 결코 굴하지 않으셨습니다.
이 분별력은 우리가 애써 노력해서 얻는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능력입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거하고, 기도로 쌓이고, 말씀이 우리 안에 가득할 때 하나님께서 분별하게 하십니다.
비판도 칭찬도 걸러서 받아야 합니다
누군가 우리에게 비판을 던질 때, 그것을 복어 요리처럼 다루어야 합니다. 복어에는 맛있는 살도 있지만 치명적인 독도 있습니다. 독은 반드시 버리고 좋은 것만 취해야 합니다. 비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를 세우는 부분은 받아들이고, 우리를 죽이는 독은 버려야 합니다.
극진한 칭찬도, 지나치게 신랄한 비판도 함께 걸러내야 합니다. 왜냐하면 진실은 대개 그 중간 어디쯤에 있기 때문입니다. 지나친 칭찬은 우리를 위험하게 만들고, 신랄한 비난은 우리를 무너뜨립니다.
또한 익명으로 하는 비판은 굳이 읽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고 말하는 사람은 우리를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크기 때문입니다. 반면 대가를 바라지 않는 격려와 칭찬은 감사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가족과 진실한 친구들을 가까이 두어야 합니다. 우리를 정말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주는 칭찬과 권면에는 귀를 활짝 열어야 합니다. 그곳에 진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다 듣는 것이 성숙이 아니라, 가려서 듣는 것이 영적인 자세입니다.
▶ 복어 요리처럼
복어는 맛이 좋지만 치명적인 독을 품은 물고기입니다. 그래서 복어를 요리할 때는 반드시 독을 제거하고 좋은 살만 먹습니다. 독까지 함께 먹는 사람은 없습니다.
비판도 그렇게 받아야 합니다. 나를 세우고 고쳐주는 좋은 부분은 감사함으로 취하고, 나를 죽이고 무너뜨리는 독은 단호히 버려야 합니다.
우리의 건강은 닥치는 대로 다 먹는 데 있지 않고 분별하는 데 있습니다. 영적인 건강도 똑 같습니다. 다 듣는 것이 성숙이
아니라, 가려서 듣는 것이 영적인 자세입니다. (2023.03.29.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p0J8jvpGabA
그리스도의 신부는 거절할 줄 알아야 합니다
고후 11:2-3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그러나 나는 뱀이 그 간계로 하와를 미혹한 것 같이 너희 마음이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에서 떠나 부패할까 두려워하노라
성경은 교회를 그리스도의 신부라고 부릅니다. 유대인의 결혼 관습에서 신부는 신랑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사람이었습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이 등불을 준비하고 신랑을 기다렸던 것처럼,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을 기다리며 몸과 마음과 영혼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므로 용납의 반대편에는 반드시 거절이 있어야 합니다. 거절할 줄 알아야 참으로 용납할 수 있습니다. 다 받아들이는 것은 용납이 아니라 그냥 쓰레기통입니다. 복음이 아닌 것은 아닌 것이고, 비슷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입니다. 교회처럼 생겨도 하나님을 섬기지 않으면 교회가 아닙니다.
아니라고 말할 줄 몰라 끌려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습니까? 놀랍게도 이런 일에 넘어가는 이들은 나쁘거나 어리석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오히려 착하고 예수님을 잘 믿는 사람들이 많이 속습니다. 다른 일은 몰라도 영적인 일에는 결코 쉽게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열심을 용납해야 합니다
고후 11:2 상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을 내노니
‘용납하다’라는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받아들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참고 견디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린도 교회가 견뎌내야 할 바울의 무엇이 있었습니까? 놀랍게도 그것은 바울의 약함이 아니라 바울의 열심이었습니다. 바울은 그 열심이 자기 개인의 열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열심이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열심은 하나님을 떠나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을 향한 하나님의 끓는 마음입니다.
자녀가 잘못된 길로 갈 때 부모가 애타는 마음을 갖는 것과 같습니다. 그것은 내가 덕 볼 일이 있어서가 아니라 자녀가 잘되는 것이 곧 부모의 기쁨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열심도 그러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열심을 부담스러워하지 말고 기쁨으로 용납해야 합니다. 내가 나 자신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보다 하나님께서 내가 잘되기를 바라시는 마음이 훨씬 더 크십니다. 그 뜨거운 부르심에 감사함으로 응답하는 성도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누군가의 비판이나 칭찬 때문에 마음이 크게 흔들렸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때 무엇을 취하고 무엇을 버려야 했을까요?
2. 내가 단호히 ‘아니오’라고 말해야 할 영역은 무엇입니까? 거절하기 어려운 이유는 무엇일까요?
3. 나를 향한 하나님의 열심을 느꼈던 순간이 있다면 함께 나눠 봅시다.
▶ 그리스도의 신부와 분별력
바울은 교회를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려질 정결한 신부라고 부릅니다(2절). 유대인의 결혼 관습에서 약혼한 신부는 신랑이 데리러 오는 날까지 자신을 지키며 기다렸습니다. 슬기로운 처녀들이 등불을 준비하고 기다렸던 것이 그것을 잘 보여줍니다.
그러므로 신부됨에는 ‘기다림’과 ‘지킴’의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교회는 주님이 다시 오실 그날까지 몸과 마음과 영혼을 지키는 사람들입니다.
신부는 처신을 잘해야 합니다. 신랑이 정해진 신부가 아무나 만나서는 안 됩니다. 비슷해도 아닌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신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분별력입니다. 거절할 줄 알아야 참으로 용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한마디 : 거절할 줄 알아야 참으로 용납할 수 있습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