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04151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Preview: 기본은 탄탄, 하반기는 IP 성장에 집중
▶️ 에스파 서구권 투어 프로모션 및 신인 데뷔 예상에 따라 하반기 비용을 상향 조정하며 26년 실적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1만원으로 하향
▶️ 북미 성과는 타사 대비 아쉬우나 아시아권에서의 입지는 우위. NCT WISH는 음반/MD 중심의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 중이며 라이즈는 일본 돔 진입에 따른 공연 중심의 성장은 지속 가능. 하투하도 8월 일본 데뷔, SMTR25는 데뷔 전 아시아권 팬미팅 투어를 진행. 현재 12MF P/E 11배 수준으로 서구권 성과 확인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더욱 부각 전망
▶️ 2Q26 매출액 3,412억원(YoY+12.6%, QoQ+22.3%), 영업이익 576억원(YoY +21.1%, QoQ+49.3%; OPM 16.9%)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음반원 매출 1,023억원 전망. NCT WISH(191만장), 라이즈(140만장), 에스파(106만장), 하투하(62만장) 등 주요 IP들의 컴백 및 판매 호조. 음원도 전분기에 이어 300억원 내외의 견조한 수준 유지 전망
▶️ 공연 매출 471억원 전망. 약 78만명(YoY+12%, QoQ-8%)으로 엑소, 에스파, 샤이니 제외 시 홀 중심의 솔로 투어 비중이 높고 레거시 IP 투어 비중이 높아 아레나~돔 투어 중심의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제한적일 전망
▶️ MD/라이선싱 매출 613억원 전망. 팝업 개최 건수 QoQ 증가, NCT WISH 캐릭터 팝업의 온라인 매출 반영으로 견조한 MD 매출 시현 전망. 단 전년동기부터 WISH/라이즈 팝업 기반 MD 기저가 높아지는 구간이기에 YoY로는 소폭 감소 전망. 3Q에는 컴백(한국) IP 수 감소 및 공연 모객 수 감소로 MD 매출은 QoQ 감소가 예상되나 에스파XPUBG 모바일 콜라보 IP 라이선싱 매출이 반영되며 일부 상쇄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AF2h1r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