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곱시 일하러 가는 뜨내기 농부들
벌써들 와서 작업 준비중
모판레 까는 부드러운 상토
볍씨와 성장 촉진 영양제?
상토 위에 물 뿌리고 볍씨 뿌리고
상토 한번 더 덮어주면 한 트레이 끝, 다섯개씩 포개어 내려 놓아요
착착 기계가 알아서 해 주는데 중간에 문제 생기지 않도록 지켜보는 일도 중요해요
테리늠 빈 트레이 시작점에 갖다 두는일, 난 마무리 단ㄱ케 보다가 완성되면 옮기는 일
시작 전에 바나나 우유 하나 마시고요. 이 많은 트레이 다 썼어요
옷도 장갑도 흙 투성이, 열개씩 포개놓은 모판을
이살일 지나서 싹이 자라면 하나씩 나란나란 펼쳐 놓는대요
두종류의 볍ㅆ를 심었다니 어느게 더 맛난지
미국으로 떠나기 전 10월에 먹을 수 있갰지요?
첫댓글 미쿡 사람
수고가 많으시네요
몸도 아픈데
미국사람
일은 1도 안하고
폼은 거의 백점입니다
아 ~~^ 그리고
바나나 우유 드시는 것도 백점입니다
어머 이걸 이제 하는군요 안성은 모 심고 있는대 올해는 농협에서 모판 사와서 심어요
여기도 이른벼 심은 곳 많아요
이양기 사용하는 순서 맞춰서
차례대로 하느라 그런것 같아요 ㅎ
@울 청조 그렇군요
고생 하시네요
파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