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10.14. (수)
새벽기도회
인도 : 원로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545장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과 확신]
1.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믿음만을 가지고서 늘 걸으며
이 귀에 아무 소리 아니 들려도 하나님의 약속 위에 서리라
[후렴]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나가세 나가세 의심 버리고
걸어가세 믿음 위에 서서 눈과 귀에 아무 증거 없어도
2.
이 눈이 보기에는 어떠하든지 이미 얻은 증거 대로 늘 믿으며
이 맘에 의심 없이 살아갈 때에 우리 소원 주 안에서 이루리
3.
주님의 거룩함을 두고 맹세한 주 하나님 아버지는 참 미쁘다
그 귀한 모든 약속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무슨 일이있을까
(고후 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행하지 아니함이로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갈 2:20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20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now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말씀 : 원로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oQKZPnnqPX0
일천번제 가정,
일천번제를 자녀 손에게 물려 주는 가정이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의 기본 :
- 하나님 말씀을 늘 묵상하고
- 예배드림
- 항상 기도 --- 새벽기도
- 십일조 생활
- 성수 주일
- 범사에 감사
- 교회 중심
- 목사님 중심
믿음의 기본에서 모든 은혜가 쏟아진다.
기본을 반복해야 실력이 향상된다.
사업은 첫째 신앙이 있어야 한다.
영적 기본을 잘 지키도록 자녀를 잘 가르치고, 훈련을 시켜야 한다.
주일 성수를 철저해 해야 한다.
적당히 하는 것은 성수주일 하는 것이 아니다.
부모들이 정신차려야 한다.
내가 믿음으로 기본이 잘 되어야 하고
자녀들이 믿음으로 기본이 잘 되도록 해야 한다.
예수님 = 만주의 주
예수님을 놓치면 다 놓치는 것이다.
"하나님 자녀의 삶을 가장 기뻐해야 한다."
헛되고 헛된 것들을 쫒아가면 안된다.
자신의 어려움을 해결할 분은 하나님밖에 없다.
믿음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예수만 잘 믿으면 된다."
20년 이상 의료 사고 없는 외과의사 (시카고 한인 의사):
"수술 하기 전에 꼭 기도한다."
- 아버지로부터 믿음의 기본을 물려 받음
- 아버지 슬하에 12남매 중 10명이 생존 =>> 10남매가 다 복의 근원이 됨
목사를 비방하면 망조가 든다.
예배를 귀히 여기고 말씀을 귀히 여겨야 한다.
(원로목사님)
어렸을 때 헌금을 제일 많이 하고 싶어서 명절(설날)에 세배를 열심히 다녔다.
"주님이 좋은 걸 어떡합니까?"
하나님은 멀리 바라보고 계신다.
기도 --- 급하게 응답 받으려고 하면 안된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높혀주신다. 풍성하게 응답해 주신다.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예수 인도하신다."
원로목사님 기도 & 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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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회
2026.10.14. (수) 오후 7: 30
인도 : 김준환 목사
성경봉독‧‧‧‧‧‧‧‧‧‧‧느헤미야 8:1-12‧‧‧‧‧‧‧‧‧‧인도자
느헤미야 8:1-12
1 이스라엘 자손이 자기들의 성읍에 거주하였더니 일곱째 달에 이르러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져오기를 청하매
2 일곱째 달 초하루에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회중 앞 곧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 이르러
3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정오까지 남자나 여자나 알아들을 만한 모든 사람 앞에서 읽으매 뭇 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4 그 때에 학사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서고 그의 곁 오른쪽에 선 자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요 그의 왼쪽에 선 자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므술람이라
5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그들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6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하고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니라
7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와 그리다와 아사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와 레위 사람들은 백성이 제자리에 서 있는 동안 그들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였는데
8 하나님의 율법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에게 그 낭독하는 것을 다 깨닫게 하니
9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 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10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11 레위 사람들도 모든 백성을 정숙하게 하여 이르기를 오늘은 성일이니 마땅히 조용하고 근심하지 말라 하니
12 모든 백성이 곧 가서 먹고 마시며 나누어 주고 크게 즐거워하니 이는 그들이 그 읽어 들려 준 말을 밝히 앎이라
1 all the people came together as one in the square before the Water Gate. They told Ezra the teacher of the Law to bring out the Book of the Law of Moses, which the LORD had commanded for Israel.
2 So on the first day of the seventh month Ezra the priest brought the Law before the assembly, which was made up of men and women and all who were able to understand.
3 He read it aloud from daybreak till noon as he faced the square before the Water Gate in the presence of the men, women and others who could understand. And all the people listened attentively to the Book of the Law.
4 Ezra the teacher of the Law stood on a high wooden platform built for the occasion. Beside him on his right stood Mattithiah, Shema, Anaiah, Uriah, Hilkiah and Maaseiah; and on his left were Pedaiah, Mishael, Malkijah, Hashum, Hashbaddanah, Zechariah and Meshullam.
5 Ezra opened the book. All the people could see him because he was standing above them; and as he opened it, the people all stood up.
6 Ezra praised the LORD, the great God; and all the people lifted their hands and responded, “Amen! Amen!” Then they bowed down and worshiped the LORD with their faces to the ground.
7 The Levites—Jeshua, Bani, Sherebiah, Jamin, Akkub, Shabbethai, Hodiah, Maaseiah, Kelita, Azariah, Jozabad, Hanan and Pelaiah—instructed the people in the Law while the people were standing there.
8 They read from the Book of the Law of God, making it clear and giving the meaning so that the people understood what was being read.
9 Then Nehemiah the governor, Ezra the priest and teacher of the Law, and the Levites who were instructing the people said to them all, “This day is holy to the LORD your God. Do not mourn or weep.” For all the people had been weeping as they listened to the words of the Law.
10 Nehemiah said, “Go and enjoy choice food and sweet drinks, and send some to those who have nothing prepared. This day is holy to our Lord. Do not grieve, for the joy of the LORD is your strength.”
11 The Levites calmed all the people, saying, “Be still, for this is a holy day. Do not grieve.”
12 Then all the people went away to eat and drink, to send portions of food and to celebrate with great joy, because they now understood the words that had been made known to them.
특순‧‧‧‧‧‧‧‧‧‧①GCC 운영위원회 및 봉사자 ②11교구 구역장
찬양‧‧‧‧‧‧‧‧‧‧‧세상을 사는 지혜(이율구)‧‧‧‧‧‧‧‧‧‧‧교회사랑하는찬양대
설 교 ----- 말씀을 듣고 울다 ----- 이리노 목사 (밀라노한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