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직장인이며, 나이는 30대 초반이구요,, 잠시 쉴까해서 단기연수를 계획하고 있는데요..
아직 지역이나 어학원은 정하지 못했어요..
서울에 있는 어학원에서는 학교선정을 먼저하고 계획을 잡으라 권하는데, 막막하네요..
호주나 뉴질랜드 중에서 선택하고 싶은데, 호주는 한인이 너무 많아서 별로라는 얘기도 있고,
뉴질은 너무 조용하다는 얘기가 있어 선택에 에로사항이 있긴하네요..
가장 중요한 건, 비용대비 효과적인 연수계획인건 당연하구요..
뉴질랜드에서는 오클랜드나, 크라이스트처치 등으로 막연히 정했구요(아무래도 도시이다보니..)
취미생활로 골프를 좀 즐길 수 있는 곳이면 좋겠는데,, 추천해 주실 만한 곳이 있나요..?
초보이긴 하지만(아직 연습장 수준),, 비용이 저렴하다고 하니, 실력 좀 늘리고 오고 싶네요..
물론 가장 중요한 건, 어학원 선택이니깐,, 아시는 정보 있으시면 도와주세요..
3개월 가량 있을 예정입니다.
한국에서는 라운딩나가기가 넘 비싸고 힘들지만 여기는 골프장이 곳곳에 있어서 넘 좋답니다.. 제가 잘가는 곳은 코링가..라고.. 하루에 그린피가 30불(2만원정도)이고.. 홀도 잘 정비되어있고.. 골프장 kiwi주인과 친해지니깐 한가할때는 돈내지말고 그냥치라고 그러더라구요 ^^ 어학원은 저도 지금 두군데를 다녀봤는데.. 한국에서 보지도 않고 결정하고 왔다가 실망하거나 얘기들은거하고 틀린경우도 있으니 일단 들어와서 여기저기를 직접가서보고 결정하시길 권해보고싶네요.. 직접와서 등록해도 별 문제없고 저도 그렇게했답니다.. 이건 본인이 결정할 문제지만요..
참고사항으로 저는 캔터베리 university 부속으로 있는 CCEL에 이번에 등록했는데요.. 시설도 크고 대학부속이라 캠퍼스도 이용하고 대학생들 공부하는것도 같이 보면서 공부하려니 분위기도 괜찮네요.. 해외친구도 많이 사귈수있는 기회가 될것같아서 많이 부풀어있답니다.. 여기까지는 저의 경우를 말씀드린거구요.. 여러곳을 많이 알아보시고 좋은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Good luck~~~!!!
첫댓글 쪽지 드렸읍니다 좋은기회입니다 See you
학교보다는 도시를 선정하는것이 우선일듯 싶네요.
저는 크라이스트 처치에 있습니다.. 다른데는 잘 몰라서 여기에 대해서만 설명 간단히 드릴까합니다.. 다른데도 알아보시고 비교해보시길.. 크라이스트처치는 다른건 몰라도 골프치는건 정말 끝내주네요.. 한국서는 상상도 못할.. 라운딩나가면 주중에는 거의 대통령골프이고요.. 사람 많은데도 별로없고.. 기다리지도 않고,, 급하게 안쳐도되고.. 그린피도 하루종일 30불에서 50불정도가 평균이구요..(캐디는 없음) 경치도 끝내준답니다.. 한국에서는 ?겨서다니지만.. 여기는 시간대를 잘 맞추거나 아니면 아무데나 한가한 홀부터 치면되니깐요.. 그리고 여기는 썸머타임이라 낮시간이 길어져서 조금있으면 밤9시넘어서까지도 칠수있답니다.
한국에서는 라운딩나가기가 넘 비싸고 힘들지만 여기는 골프장이 곳곳에 있어서 넘 좋답니다.. 제가 잘가는 곳은 코링가..라고.. 하루에 그린피가 30불(2만원정도)이고.. 홀도 잘 정비되어있고.. 골프장 kiwi주인과 친해지니깐 한가할때는 돈내지말고 그냥치라고 그러더라구요 ^^ 어학원은 저도 지금 두군데를 다녀봤는데.. 한국에서 보지도 않고 결정하고 왔다가 실망하거나 얘기들은거하고 틀린경우도 있으니 일단 들어와서 여기저기를 직접가서보고 결정하시길 권해보고싶네요.. 직접와서 등록해도 별 문제없고 저도 그렇게했답니다.. 이건 본인이 결정할 문제지만요..
참고사항으로 저는 캔터베리 university 부속으로 있는 CCEL에 이번에 등록했는데요.. 시설도 크고 대학부속이라 캠퍼스도 이용하고 대학생들 공부하는것도 같이 보면서 공부하려니 분위기도 괜찮네요.. 해외친구도 많이 사귈수있는 기회가 될것같아서 많이 부풀어있답니다.. 여기까지는 저의 경우를 말씀드린거구요.. 여러곳을 많이 알아보시고 좋은기회를 잘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Good luck~~~!!!
고맙습니다. 정말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만일 처치로 가게 된다면 꼭 만나뵙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