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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사족
양향숙 추천 0 조회 98 26.07.09 19:59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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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21:18

    첫댓글 신발 신은 개로군요. ㅎㅎㅎ 별 세상입니다.

  • 작성자 26.07.09 21:38

    개에게 신발은 사족(蛇足)이고
    개의 발도 사족(四足)이고
    굳이 이런 글을 써야 하는 저도 사족을 단 셈입니다^^

  • 26.07.09 21:19

    늘 불편한 광경입니다

  • 작성자 26.07.09 21:37

    이런 광경을 자주 보시나 봅니다
    저 견주 자신의 부모님 신발은 괜찮은지 살피는지 모르겠습니다...

  • 26.07.10 06:39

    @양향숙 ㅎㅎ! 압권입니다!!!

  • 작성자 26.07.10 06:48

    @갯바위(이신동) ㅎㅎ 감사합니다^^

  • 26.07.09 21:49

    저 정도는 양반입니다
    옷입혀서 유모차에 양산 씌우고
    선풍기까지 틀어주며 데리고
    다닙니다
    유모차에 아이들보다 강아지가
    많은세상
    어찌 돌아가는것인지 모르겠어요

  • 작성자 26.07.09 21:54

    반려동물에 대한 사랑이 지나쳐 섬기는 수준인 것 같아요. 동물도 더불어 사는 존재임은 분명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은 생각이 드는 일들이 종종 보여요...

  • 26.07.09 23:59

    댕댕이들의 생각이 궁금해요.
    사랑과 애정으로 받아들이는지 속박과 폭력으로 받아들이는지.

  • 작성자 26.07.10 00:05

    댕댕이들의 생각을 알 수 있다면, 그들의 언어를 들을 수 있다면 그들이 사람을 부리며 산다고 말하는 게 아닐까 싶어요...

  • 26.07.10 00:38

    견족은 사족이지요 ~~^^
    저도 눈올 때 발 시려울까봐 신겨 보았지만 불편해하던걸요?

  • 작성자 26.07.10 06:51

    사람도 어쩌면 맨발일 때 더 자유로울 지 몰라요. 문명이 신발을 신겨 발바닥 기능이 오히려 퇴화했는지도 모르지요 ㅎ

  • 26.07.10 00:50

    개판입니다

  • 작성자 26.07.10 06:54

    젊은이들이 자식을 낳지 않고 댕댕이를 자식처럼 키우는 사회는 분명 문제가 심각한 것 같습니다...

  • 26.07.10 11:17

    신이시여, 지금 어디 계시옵니까

  • 작성자 26.07.10 15:08

    신이야 도처에 계시지요 ㅎㅎ

  • 26.07.10 12:17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라
    개를 배려하고 더불어 사는 건
    마땅하게 생각해요.
    강아지에게 받는 위로가 엄청 크거든요.
    저는 신발은 안 신겨봤어요.
    닦거나 씻는 걸로 산책 마무리해요.

  • 작성자 26.07.10 15:13

    그야말로 반려견이니 서로 위로가 되면 좋은 일이겠지요. 그런데 이렇게 지나친 사람들이 있어 지탄을 받는 거구요. 사람으로 치자면 학대행위가 아닌가 싶어요. 선생님처럼 닦거나 씻겨 주면 될 걸 그게 귀찮아서 개가 불편할 건 생각지 않는 처사가 못마땅한 거지요. 신발 신은 개의 걸음걸이는 불편해 보이거든요^^

  • 26.07.10 16:02

    @양향숙 엄청 싫을걸요.
    우리 우주는 겨울에 옷 입는 것도 싫어해서
    날씨에 따라 조절해서 최소한으로 입혀요^^

  • 작성자 26.07.10 16:06

    @송재옥 그쵸? 여름에도 개에게 옷 입히는 걸 보고 털옷을 입고 있는데 덧입으니 얼마나 더울까 싶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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