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레 내린 눈으로 대로는 좀 괜찮으나 이면도로는 빙판길이 많아서 어려운 하루였습니다..
곳곳에 사고의 흔적도 많이 보이던데 우리 회원님들은 다 안전운전 하시어 별일 없었으리라 믿습니다..
다행이 오늘 눈이 많이 녹아내려 오늘밤 운행은 조금 나아질듯 보입니다...
며칠 안남은 연말연시...목표도 중요하지만 항상 안전운전 잊지 마시고 올해보다 조금은 나아지는 내년이
될 거라 스스로 안위하며 오늘도 열심히 뛰어볼랍니다^^....
회원님들 사랑합니다~~~~
첫댓글 저도 어제 콜수행중 여러 군데서 사고 목격했습니다. 어제같은 날은 안전이 최우선이었습니다. 콜은 좀 되던데... 늦게 나왔죠.
3개 타고 집으로 날라 갔어요.12시쯤,무서워서 혼났어요.
오다가 둥둥둥,,,일은 많은디 읍시사는넘 사고나면 한방에 날라 갈까바 12시 쫌넘어서 들어 왓서요 ㅋ
오늘이 더 위험 합니다. 어제는 눈이 내려서 긴장을 하셔서 아무일 없었지만 ,사실은 오늘이 더 문제입니다. 녹아서 응달진 부분에는 밤에 살짝얼어 잘 안보입니다. 이면도로는 더욱 신경쓰시길 .....
눈이와서그런지 콜단가 어제 괜찮던데요...그럼뭐해 안전이 최우선인디...한방에 작살날께비 원콜...끝...ㅎㅎㅎ
눈이와서그런지 콜단가 어제 괜찮던데요...그럼뭐해 안전이 최우선인디...한방에 작살날께비 원콜...끝...ㅎㅎㅎ
저도 어제 12시 칼퇴근
눈내리기전에 영양가 없더니,,,눈내리고 콜폭주하니,,상황실 진땀나게 오더비올리시더군요.. 평상시도 이런 단가좀 나왔음 하는 바람,,이~잇네요
전 아예 출근않했는데, 앞차가 미끄러져 가는 바퀴보니까 겁이 덜컹나서 이런날은 아예 쉬시고 안전우선~~사고나면 1달 공수표임~~~
어제 두콜타고 미련없이 집으로 철수 오더창을 보니 2600개 헉!!! 모두 기사님들이 몸사리시는라 일찍 쉬시는 모양 3만키로가 둥둥 떠다녀도 잡아가지않네요~~~~ 신천리에서 장곡동 장곡동에서 원종동 오는길에 4군데서 사고난 현장 목격 기사님모두 안전이최우선!!! 돈몇푼 벌려다 사고나면 도루묵!!!
어제 일하신분들 운전하시는데 얼마나 힘드셨을까? 저는 일찍들어왔지만 늦게까지 하신분들 대단하신분들...다행이 별탈없이 하루를 마감하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