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딸기 그래놀라
바로
에디 슬리먼
충분히 잘생긴 남자들이 괜히 근육키워서
우스꽝스러워진다는 발언에서 알 수 있듯이
마른걸 디게 좋아하는 아저씨
수많은 추종자들을 거느리고 있기도 함,,
말라야 옷 입기 좋다는 철학을 내세워
2001년 디올옴므를 론칭하며 전세계에 스키니 열풍을 일으킴
칼 라거펠트가 디올 옴므 입으려고 42키로
뺀 일화도 유명함
2007년까지 엄청난 성공을 거둔 후
디올을 떠나고…
몇년 뒤 입생로랑 디자이너로 컴백
우리가 알던 입생로랑
에디가 이름까지 바꿔버린 생로랑 👇🏻
머야 자기 색이 너무 강하쟈나…. 그냥
에디슬리먼인데요?? 하며 이 때 안티가 많이
생겼지만 사실 내부적으로 입생의 매출은 심각하게
떨어지던 상황이었고 에디 영입 후
4년 동안 4배가 뛰며
다시 살아남
그리고 에디는 셀린느로 고고
피비가 구축해놓은 셀린느 스타일을 좋아하는 팬들이 워낙 많았기에 역시나 초반부터 분위기는 뒤숭숭 but 두번째 시즌부터 갑자기 호평 받으며 유행을 선두하기 시작.. 인쇼, 중저가 브랜드들이 다들 셀린느 따라라게됨;;
생로랑에서의 만행(?)에 비교하자면
자기 개성 이 깍 깨물고 억눌렀단 느낌은 나ㅋㅋㅋ
셀린느가 속한 lvmh 그룹은 원래 브랜드별 매출을 정확히 공개안해서 얼마를 더 벌었는진 모르지만 레포트를 보면 계속해서 성공이라고 표현하고 있고 앞으로 더 큰 기대를 하고 있음
근데 새롭게 런칭한 셀린느 맨즈는 기대보다 매출이 별로라는 말이 있긴함
그래서 에디 슬리먼의 불패신화가 깨지냔 말도 있고
셀린느가 처음 선보인 남성복인만큼
더 지켜봐야한단 말도 있고 그럼
끝 ㅎ
악플이나 맥락없는 댓은 ㄴㄴ
첫댓글 그냥 본인 브랜드 만들지 ㅋㅋㅋㅋ 옷들 다 근데 내 스탈
디올이랑 생로랑은 별오고 셀린느땐 좋다 ㅋㅋㅋㅋ 와 근데 진짜 스키니하다고 느낀 시즌이 다 저사람거엿네
ㄹㅇ호불호 갈리긴 하나 에디는 패션의 신임ㅋㅋㅋㅋ
흥미돋 ㅎㅎ
난 아직도 피비 셀린느..
슬림하구먼
와 진짜 뼈대부터가 나랑은 다른 사람이구나 싶은데?
난 불호..저런..힘뽝준 영한 느낌?이라고해야하나..아무튼 그런느낌이싫어...고급스럽고자연스러운느낌이좋아서...나는 항상불호엿음...
그냥 본인 브랜드 런칭해주라…그래서 하고싶은거 다 해…
남디자이너들은 다 게이인가봐 혹시나해서 검색해봤는데 역시나네
슬림 디자인 좋은데... 남모델들 바지핏 되게 예쁘다
하이패션에 에디..묻음 은근히 싸보이는.. 그래도 요즘 셀린보면 올드셀린 생각 안나긴해.. 완전 다른브랜드같음
걍 본인 브랜드 했음 좋겠어ㅜ 먼가 브랜드 마다 아이덴티티 같은 그런 것들을 다 바꿔버리니까 매력없엉 특히 셀린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
에디셀린 좋아 ㅋㅋㅋㅋ
완전 타고났네ㅋㅋㅋㅋ브랜드이미지는 싹 바꿔버리긴하는데
생로랑 테디점퍼 잇는데 조온나 잘입어짐 진심 이 사람 디자인이구나대박스 셀린느 저 때도 트위드 볼캡 믹스매치로 히트쳤지않나 대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