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좋은게 좋다는 온정주의가 오늘의 한국 현실을 만들었지요. 그래서 기득권자는 대물림되고, 민중은 언제나 피해자 입장에서 춥고배고픔을 겪어 왔지요. 조상이 잘못한 점이 있으면 그들을 엄하게 벌하고, 후손이 잘못을 인정하고 바르게 살면 또 그대로 인정해주는 정의가 바로서야 합니다. 국가간에도 잘못을 시인하고 참회를 하여 국교가 회복되어 참다운 이웃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진정성있는 참회위에 친교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 물에 물탄듯 하는 곳에서는 100년 하시절로 맨날 옳으니 그르니하는 싸움박질밖에 더 하겠습니까?
첫댓글 좋은게 좋다는 온정주의가 오늘의 한국 현실을 만들었지요.
그래서 기득권자는 대물림되고, 민중은 언제나 피해자 입장에서 춥고배고픔을 겪어 왔지요.
조상이 잘못한 점이 있으면 그들을 엄하게 벌하고, 후손이 잘못을 인정하고 바르게 살면 또 그대로 인정해주는 정의가 바로서야 합니다.
국가간에도 잘못을 시인하고 참회를 하여 국교가 회복되어 참다운 이웃으로 살아갈 수 있는 진정성있는 참회위에 친교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이 물에 물탄듯 하는 곳에서는 100년 하시절로 맨날 옳으니 그르니하는 싸움박질밖에 더 하겠습니까?
조금은 냉혹해 보일지 모르지만 정의의 칼날은 날카로워야 합니다.
그 위에 미래가 펼쳐져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