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2장 5.18 월요일
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21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예수님은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고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상한 갈대를, 꺼져가는 등불을 횃불로 만드시고자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법입니다.
다말은 두 남편이 죽어서 꺼져가는 등불같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소망의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룻도 시아버지, 남편, 시아주버니도 죽었습니다. 그녀는 시어머니가 믿는 하나님을 믿고자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횃불로 만드셨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우리를 횃불처럼 만드셨습니다.
어제 10년만에 ubf세계선교대회를 하였습니다.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응답한 우리 선배들의 순종을 받으시고 지금까지 구원역사를 이루시고 나도 구원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대회를 준비하느라 수고하였습니다. 젊은이들이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꺼져가는 등불같던 이사무엘배사라 선교사를 통하여 이와 같이 활활타는 역사를 이루셨습니다. 이를 보면서 우리 교회의 젊은이들이 더 서지 못한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도 젊은이들이 활활 타오르게 하실 줄을 믿습니다.
한 마디) 세계선교 대회는 꺼져가는 등불 같던 한 사람을 횃불로 만든 역사입니다.
더욱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을 소망하지 못한 것을 회개합니다.
세계선교대회 축복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목자 선교사 수양회 장소에 무사히 올 수 있어 감사하고 좋은 룸메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 두 가정을 활활 타오르게 하시고 수양회를 축복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아멘